[태권도명문 학교탐방2] 세계로 도약하는 미래 체육인재 육성 태권도 국가대표의 명문 '서울체육고등학교'
성실, 근면, 협동의 교훈으로 전교생 기숙사 생활하며 체육 인재 육성 서울대 출신 조용훈 교장, 최연소 장학사 역임 김종우 교감, 고려대 출신 이대희 감독 본교 출신 정우대 코치(23회), 엄혜원 코치(31회) 실력 향상 지도
[시사매거진 정연수 기자] 태권도 명문학교 선수들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게 될 학교탐방 2호 서울체육고등학교 소식이다.서울체육고등학교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국가대표의 숨결이 살아있는 명문고등학교로 성실, 근면, 협동의 교훈으로 1971년 서울체육학교 설립 후 서울체육중학교를 거쳐 서울체육고등학교로 개교했다.전교생이 기숙사에서 숙식 생활하며 체육 인재 육성과 엘리트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모든 종목 선수, 지도자들이 최선을 다 하고 있다.선수들의 올바른 인성교육과 생활지도를 우선시하는 서울체육 고등학교 조용훈 교장은 서울대학
[시사매거진 정연수 기자] 태권도 명문학교 선수들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게 될 학교탐방 2호 서울체육고등학교 소식이다.
서울체육고등학교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국가대표의 숨결이 살아있는 명문고등학교로 성실, 근면, 협동의 교훈으로 1971년 서울체육학교 설립 후 서울체육중학교를 거쳐 서울체육고등학교로 개교했다.
전교생이 기숙사에서 숙식 생활하며 체육 인재 육성과 엘리트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모든 종목 선수, 지도자들이 최선을 다 하고 있다.
선수들의 올바른 인성교육과 생활지도를 우선시하는 서울체육 고등학교 조용훈 교장은 서울대학교 출신으로 서울시교육청 교육장을 역임 후 서울체고에 부임했고, 김종우 교감은 서울시교육청 최연소 장학사를 역임 후 서울체고에 부임했다.
또한 이대희 감독은 고려대학교 출신으로 서울 시내 중학교 태권도 감독교사로 15년 근무했으며, 올해 태권도 감독교사로 부임했다.
선수들의 실력향상을 위해 본교 출신의 정우대코치(23회), 엄혜원 코치(31회)가 지도하고 있으며, 인성 지도, 생활지도가 우선으로 그 다음이 태권도 지도라고 할 만큼 인성교육과 생활지도에 중점을 두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동료를 존중하며 작은 것에 감사할 줄 아는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도하고 있다.
서울체고를 빛낸 올림픽 메달리스트
1988서울 하태경(12회) 남 플라급 1위, 1992바르셀로나 하태경(12회) 남 웰터급 1위, 2004아테네 황경선(29회) 여-67 3위, 2008베이징 황경선(29회) 여-67 1위, 2008베이징 임수정(29회) 여-57 1위, 2008베이징 차동민(29회) 남+87 1위, 2012런던 황경선(29회) 여-67 1위, 2016리우 차동민(29회) 남+87 3위, 2016리우 김소희(36회) 여-49 1위, 2020도쿄 이아름(35회) 여-57 출전, 2024파리 김유진(43회) 여-57 출전
대통령기 전국단체 대항 태권도대회 4연패
▲제 31회 1996년 6월 24일 ~ 27일 대구실내체육관 ▲제 32회 1997년 6월 2일 ~ 4일 제주한라체육관 ▲제 33회 1998년 7월 20일 ~ 23일 삼척실내체육관 ▲제 34회 1999년 6월 19일 ~ 22일 포항실내체육관
2024년 전국대회 종합우승성적
2,28 민주화 대회 남고부 종합우승 / 3,15 민주화 대회 남고부 종합우승 / 3,15 민주화 대회 여고부 종합우승 / 24년문화관광부 체육고등학교 체육대회 금8 은2 / 용인대총장기 여고부 종합우승 / 5,18 광주민주화운동기념 시장기 여고부 종합우승
<동문활동내역>
2회 김종기 세계선수권대회 3연패, 3회 이상헌 전 대한태권도협회 사무처장, 3회 박계희 전 춘천시청 감독, 5회 박종만 전 한국가스공사 감독, 6회 방만규 전 국기원 사무처, 7회 나일한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장, 9회 오영주 실업연맹 사무처장, 10회 윤순철 전 이탈리아대표팀 감독, 11회 양대승 가천대학교 태권도학과장, 18회 박정우 대한민국상비군 감독, 24회 김교식 중국대표팀 지도자, 26회 장창하 인도네시아대표팀 감독, 27회 최진미 서울시청 지도자, 29회 차동민 호주청소년팀 감독, 35회 이아름 고양시청 지도자, 36회 김소희 한국가스공사 지도자, 36회 서보경 동아대학교 지도자
대한민국 태권도 발전과 서울체고 태권도 발전을 위해 희생 헌신하며, 태권도의 교육적 가치를 기반한 활성화와 인재 육성으로 태권도 발전에 최선을 다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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