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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나사렛대학교 총장 배 전국태권도대회 개최

- 6월 6일부터 11일까지 6일간 천년의 꿈 약속된 미래 한반도의 심장 철원에서 - 고구려인의 기상과 역사의 숨결을 뿜어내고 있는 고장 - 중, 고, 대, 성인, 장년부 2450여 명 참가

[시사매거진 이성만 기자]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와 대한태권도협회(회장 양진방)가 주최, 주관하고 철원군, 철원군의회, 철원군체육회가 후원하는 제15회 나사렛대학교 총장 배 전국태권도 대회가 지난 6일(목)부터 11일(화)까지 6일간 철원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6일 오전 11시에 시작된 개회식에서 김경수(나사렛대학교 총장)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이하여 강원도 철원에서 제15회 나사렛대학교 총장 배 전국태권도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과 지도자분들에게 우리나라 태권도의 위

[시사매거진 이성만 기자]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와 대한태권도협회(회장 양진방)가 주최, 주관하고 철원군, 철원군의회, 철원군체육회가 후원하는 제15회 나사렛대학교 총장 배 전국태권도 대회가 지난 6일(목)부터 11일(화)까지 6일간 철원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나사렛대학교 김경수 총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_이성만 기자)
나사렛대학교 김경수 총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_이성만 기자)

6일 오전 11시에 시작된 개회식에서 김경수(나사렛대학교 총장)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이하여 강원도 철원에서 제15회 나사렛대학교 총장 배 전국태권도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과 지도자분들에게 우리나라 태권도의 위상을 높이고 더 큰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이번 대회에서도 패기와 열정으로 경기에 참여해 주기를 당부하며 승패를 떠나 태권도인들이 함께 어우러져 하모니가 되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국기원 전갑길 이사장은 나사렛대학교 김경수 총장에게 명예 6단증을 수여 좌. 나사렛대학교 김경수 총장 우. 국기원 전갑길 이사장 (사진_이성만 기자)
국기원 전갑길 이사장은 나사렛대학교 김경수 총장에게 명예 6단증을 수여 좌. 나사렛대학교 김경수 총장 우. 국기원 전갑길 이사장 (사진_이성만 기자)

이현종 철원군수는 "미래 희망의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우리 철원에서 개최되는 본 대회가 태권도인 여러분들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축제의 장을 승화되고 현충일에 개최되는 뜻깊은 날에 한반도의 통일과 평화지역 발전을 앞당기는 대회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나사렛대학교 김경수 총장은 명예 6단증 수여식을 진행, 국기원 이동섭 원장을 대신해 전갑길 국기원 이사장이 수여했다.

개회식 공연으로는 나사렛대학교 태권도학과 시범단의 화려한 시범이 있었으며 관중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참석한 선수 임원 학부모 관계자들이 환호하며 큰 박수를 보냈다.

나사렛대학교 시범단 시범 모습 (사진_이성만 기자)
나사렛대학교 시범단 시범 모습 (사진_이성만 기자)

이번 대회는 6일부터 9일(4일간)은 품새 경기를 진행하며 중, 고, 대학, 성인, 장년부(남, 여) 개인, 복식, 단체전으로 공인 품새, 지정 품새, 단체 품새로 진행된다.

10일부터 11일 2일간은 격파 경기가 진행, 중등부 고등부개인전 체공도 약, 수직축 회전, 수평축 회전, 종합격파로 진행되어 선수들은 그동안 수련했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다.

개회식을 마치고 나사렛대학교 관계자 대한태권도협회 임원 대학연맹 임원 서울특별시 회장 철원군 체육회 회장 나사렛대학교 태권도시범단이 기념촬영 (사진_이성만 기자)
개회식을 마치고 나사렛대학교 관계자 대한태권도협회 임원 대학연맹 임원 서울특별시 회장 철원군 체육회 회장 나사렛대학교 태권도시범단이 기념촬영 (사진_이성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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