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PF 세계태권도 평화연맹 간담회 개최
태권도인들의 희망과 행복 추구 태권도를 통한 전 세계평화 구현
[시사매거진 이성만 기자] 3월 9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뜨락에서 WTPF 세계태권도 평화연맹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정호영 세계태권도 평화연맹 총재, 김덕근 세계태권도 평화연맹 회장, 이갑산 범시민단체 상임대표, 김난재 신학박사, 정호영 한국 시립 초, 중, 고 교장협의회 회장, 박종길 전) 문체부 차관, 정재규 전) 청와대 경호실 특별 보좌관, 이동호 한국계 파라과이 장관, 김덕근 바른 태권도 시민연합 국제스포츠인권위원회 대표, 이병철 한양대 겸임교수, 홍세정 준비위 사무국장, 홍영규 준비위 조직본부장, 미국 김회창
[시사매거진 이성만 기자] 3월 9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뜨락에서 WTPF 세계태권도 평화연맹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호영 세계태권도 평화연맹 총재, 김덕근 세계태권도 평화연맹 회장, 이갑산 범시민단체 상임대표, 김난재 신학박사, 정호영 한국 시립 초, 중, 고 교장협의회 회장, 박종길 전) 문체부 차관, 정재규 전) 청와대 경호실 특별 보좌관, 이동호 한국계 파라과이 장관, 김덕근 바른 태권도 시민연합 국제스포츠인권위원회 대표, 이병철 한양대 겸임교수, 홍세정 준비위 사무국장, 홍영규 준비위 조직본부장, 미국 김회창 상임고문 중앙연맹 임원 10명 국내·외 에서 50여 명 등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날 정호영 세계태권도 평화연맹 총재는 국내·외 및 각 지역에서 먼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셔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임명장 수여가 있었으며 결과보고와 추가사항이 진행됐다.
정호영 총재는 " WTPF 세계태권도 평화연맹 설립 목적은 태권도를 통한 전 세계평화 구현에 이바지하고 잘못된 태권도 관련 사업을 바로잡아 태권도인들의 희망과 행복 추구의 구현을 위하여 적극적인 활동으로 태권도 발전에 새로운 장을 펼치는 데 의의를 둔다"고 말했다.
WTPF 세계태권도 평화연맹 설립 취지는 다음과 같다.
첫째, 청소년 선도사업빈민촌 어린이 돕기, 독거노인 돕기, 기후변화, 전쟁 및 정치적 이유로 난민이 된 난민 돕기 등 전 지구촌 자선사업 활동에 주력하며 둘째, 평화연맹은 재단법인 국기원을 태권도 주권자인 태권도인들에게 찾아주는 서명운동을 국내외 215개 태권도 회원국을 상대로 대대적으로 펼쳐 나아갈 계획이다.
셋째, 오는 9월 4일 태권도의 날을 맞이해 지구촌 태권도인들 모두가 즐기는 축제 마당이 되어야 하는데 현 실정은 그렇지 못하다. 이에 보다 효율적인 방안과 발전적 논의를 해나갈 예정이다.
넷째, 중국 정부의 대한민국 역사 왜곡, 주권침해 등의 만행을 강력한 대응과 함께 나라의 역사를 수호해야 할 한국 외교부의 수수방관한 직무유기 등에 대해 온 국민 태권도인들과 함께 강력히 규탄하는 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세계태권도 평화대회(국제, 국내)를 유치해 전 세계 태권도인들에게 종주국의 위상과 태권도의 저변확대를 향상하며 태권도를 통한 세계평화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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