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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교육장기 태권도대회 겸 제53회 충청북도 소년체육대회 청주시 대표선수 선발대회 개최

스포츠 통한 청소년 건강한 신체 및 건전한 정신 함양 스포츠 영재 육성 강화기여 우수 선수 발굴, 경기력 향상으로 학교체육 활성화 도모

[시사매거진 이성만 기자] 충청북도 시, 군 교육지원청에서 주최하는 청주시 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제22회 교육장기 태권도대회 겸 제53회 충청북도 소년체육대회 청주시 대표선수 선발대회가 24년 3월 9일 청주교육지원청에서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초등부에 남, 여 겨루기 41명 중등부 남·여 겨루기 57명이 참가했다. 9일 오전 11시 열린 개회식에는 충청북도태권도협회 성정환 회장, 지민규 상근부회장, 송석중 부회장, 김상래 전무 등의 임원들을 비롯해 청주시 교육지원청 손기준 교육장 등의 지역 인사들이 참석했다.충청북도교육지원청 손기준

청주시태권도협회 김태훈 회장의 축사 (사진_이성만 기자)
청주시태권도협회 김태훈 회장의 축사 (사진_이성만 기자)

[시사매거진 이성만 기자] 충청북도 시, 군 교육지원청에서 주최하는 청주시 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제22회 교육장기 태권도대회 겸 제53회 충청북도 소년체육대회 청주시 대표선수 선발대회가 24년 3월 9일 청주교육지원청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에 남, 여 겨루기 41명 중등부 남·여 겨루기 57명이 참가했다. 9일 오전 11시 열린 개회식에는 충청북도태권도협회 성정환 회장, 지민규 상근부회장, 송석중 부회장, 김상래 전무 등의 임원들을 비롯해 청주시 교육지원청 손기준 교육장 등의 지역 인사들이 참석했다.

충청북도교육지원청 손기준 교육장은 "대회를 통해서 자신은 물론 학교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과 경기규칙을 준수하는 스포츠맨십을 발휘하시길 바라며 오늘 이 대회에서 선발되는 시 대표 학생선수들은 한층 더 노력을 기울여 다가오는 제53회 충청북도 소년체육대회와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청주 및 충북태권도의 위상을 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청주시태권도협회 김태훈 회장은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정당당하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태권도에 대한 더욱 매력적인 모습"이라고 강조했으며 최선의 노력을 다해 그동안 수련해 온 실력을 발휘해 주시기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교육장기 및 청주시 대표선발전이 더욱 보람되도록 힘써주신 각 분과 위원장님 및 위원분들과 자리해 주신 학부모님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남자 중등부 핀급 준결승 청 청주중 신성재 홍 서원중 박민수 (사진_이성만 기자)
남자 중등부 핀급 준결승 청 청주중 신성재 홍 서원중 박민수 (사진_이성만 기자)

이날 남자 초등부 우승에는 개신초등학교 준우승 강서초등학교 종합 3위 중앙초등학교가 차지했으며 남자 중등부 우승에는 서원중학교 준우승 청주중학교 종합 3위에는 복대중학교가 차지했다.

청주시태권도협회 김태훈 회장이 남초부 우승팀 개신초등학교 선수들에게 트로피와 우승기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_이성만 기자)
청주시태권도협회 김태훈 회장이 남초부 우승팀 개신초등학교 선수들에게 트로피와 우승기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_이성만 기자)

같은 날 진천군은 광혜원 중학교, 충주시는 충주유네스코 국제무예 센터, 음성군은 수봉초등학교에서 선발전을 치른다. 이날 선발전에 출전한 체급별 1위 선수는 24년 4월 중 제53회 충청북도 소년체육대회에 각 시·군을 대표해 출전하여 기량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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