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펫닥터, 오프라인 시장 ‘펫마트’ 진출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마이펫닥터가 온라인 시장에서의 급성장에 이어, 오프라인까지 진출한다는 소식이다. 마이펫닥터는 2022년에 이어 2023년에도 온라인에서만 약 167% 이상의 성장을 기록하고, 그 기세를 이어 오프라인까지 영역을 확장한다고 한다.그 첫 파트너는 ‘펫마트’로 반려동물 서비스 업계 최초 4년 연속 한국 프랜차이즈 대상을 수상한 바 있고, 전국 15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인 반려동물 용품 전문 매장이다.마이펫닥터는 1차로 130여 개 주요 매장에 우선 입점을 끝내고 올 2분기 내 전 매장에 입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마이펫닥터가 온라인 시장에서의 급성장에 이어, 오프라인까지 진출한다는 소식이다. 마이펫닥터는 2022년에 이어 2023년에도 온라인에서만 약 167% 이상의 성장을 기록하고, 그 기세를 이어 오프라인까지 영역을 확장한다고 한다.
그 첫 파트너는 ‘펫마트’로 반려동물 서비스 업계 최초 4년 연속 한국 프랜차이즈 대상을 수상한 바 있고, 전국 15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인 반려동물 용품 전문 매장이다.
마이펫닥터는 1차로 130여 개 주요 매장에 우선 입점을 끝내고 올 2분기 내 전 매장에 입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아지 고양이 맞춤 영양 브랜드인 마이펫닥터는 접근성이 뛰어난 오프라인 매장뿐만 아니라, 전문성이 입증되어야 진출할 수 있는 동물병원, 약국에도 입점 초읽기에 있다.
관계자는 “마이펫닥터는 23년부터 이미 홍콩, 베트남, 터키 등 해외 시장에도 수출하고 있다. 해외 뿐 아니라 국내 보호자분들께서도 조금 더 편하게 마이펫닥터를 만나실 수 있도록 24년 내 전국 오프라인 매장 1만여 곳 이상 입점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마이펫닥터는 최근 이민호 배우과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TV CF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마이펫닥터는 쿠팡과 함께 3월 15일까지 ‘펫페어’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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