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서울특별시태권도인의 밤’ 유공자 표창 및 송년회 행사
[시사매거진] 지난 12월23일(토) 강동구 KDW강동웨딩 다이너스티홀에서 협회 임직원과 도장지도자, 팀지도자 등 200여 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서울특별시태권도인의 밤’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유공자 표창 및 송년회 행사로 진행됐으며 송봉섭 고문, 임윤택 고문, 강영복 고문, 이자형 회장, 전판선 자문, 이상헌 자문, 은평구 김동복 회장, 마포구 한광욱 회장, 강동구 지현철 회장, 종로구 오경환 회장, 동작구 주인철 회장 등 25개 구지회 회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서울시태권도협회 이자형 회장은 “서울시체
[시사매거진] 지난 12월23일(토) 강동구 KDW강동웨딩 다이너스티홀에서 협회 임직원과 도장지도자, 팀지도자 등 200여 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서울특별시태권도인의 밤’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유공자 표창 및 송년회 행사로 진행됐으며 송봉섭 고문, 임윤택 고문, 강영복 고문, 이자형 회장, 전판선 자문, 이상헌 자문, 은평구 김동복 회장, 마포구 한광욱 회장, 강동구 지현철 회장, 종로구 오경환 회장, 동작구 주인철 회장 등 25개 구지회 회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서울시태권도협회 이자형 회장은 “서울시체육회가 서울시협회를 위해 많은 지원을 약속해주셔서 감사를 드린다. 오늘 송년회를 축하해주시기 위해 함께해주신 김성범 서울시체육회 부회장님, 송문섭 고문님, 강영복 고문님, 임윤택 고문님과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를 드린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2023년도를 마감하면서 태권도와 서울시협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신 분들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각 구지회를 잘 이끌어주신 구지회 회장님들과 임원들에게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린다. 그리고 전국체전과 소년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서 노력하신 경기지도자 여러분과 선수들에게도 수고했다”라고 격려했다.
서울시체육회 김성범 부회장은 “오늘 송년회에 원로, 고문님들이 함께해주셔서 서울시협회가 잘 되는 것 같다. 태권도가 전국체전과 소년체전에서 종합준우승을 하고 이다빈 선수가 각종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국위선양을 하고 있어 감동이다.
특히, 서울시의회 예결위에서 서울시태권도시범단을 위해 2억9천만원의 예산지원이 확정되었다. 앞으로도 서울시협회 발전을 위해 서울시체육회가 함께 하겠다. 내년도 전국체전 종합우승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태권도가 큰 힘이 되어주고 서울시협회와 서울시체육회가 함께 성장해가는 계기가 될 거라 믿고 이런 자리를 통해서 서울시협회가 화합되고 하나가 되길 간곡히 부탁한다”라고 했다.
서울시협회는 이번 ‘2023 서울특별시태권도인의 밤’ 행사에서 서울시협회 발전과 태권도 활성화 및 보급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헌신한 임원 및 지도자들을 선정하여 표창과 함께 포상금을 수여하고 따뜻하게 격려했다.
이날 서울시태권도협회 이자형 회장과 박창식 상임부회장은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받았다.
상은 학교운동부 우수지도자에게 수여하는 전문체육 경기력향상 유공자상, 등록도장 우수지도자에게 수여하는 생활체육 활성화 유공자상, 25개구 최우수도장상, 공로상으로 나누어 수여됐다.
전문체육 경기력향상 유공자상은 정대남(중화중), 최장선(신남초), 김진희(시흥중), 임석민(단곡중), 장창하(서울체고), 김원재(관악고), 서규혁(오금중), 김인용(한광고), 김병조(서울금융고), 이수봉(동성고), 임석원(자양중), 김대진(동성중), 권형태(창동고), 이강철(신목고), 남윤배(한국체대) 지도자가 수상했다.
최우수도장상은 이정엽(쌍용체육관), 장준환(백호태권도장), 박성웅(현대태권도장), 정석호(용인대태권도장), 오진석(은가비민족태권도장), 조현도(대우태권도장), 현철(륜 태권도장), 유재경(선태권도장), 이영주(용인대석사태권스쿨), 김도훈(현무태권도장), 정현민(세종태권도장), 임택(갈현화랑태권도장), 강성권(Top English TaeKwonDO), 김용한(고려대박사태권도장), 권철현(백호체육관), 양재혁(한양대우성태권도장), 성낙신(경희대광진태권도장), 한규창(국가대표나래태권도장), 김형준(화랑체육관), 안용창(비룡총본관태권도장), 김한수(용인대잠원태권도장), 백춘기(경희대체육관), 김영범(메가스태권도장), 권대옥(경희대석사체육관), 이재석(종로태권도아카데미), 이준안(호기태권도장) 등 26명에게 수여됐다.
공로상은 정광채(한국체육대학교 교수), 성봉훈(전동중학교 전임지도자), 차진영(서울본브릿지병원 부원장), 김무성(서울본브릿지병원 운동처방사), 이다빈(서울특별시청 태권도부 선수) 5명에게 트로피와 100만원의 포상금이 수여됐다.
공로상을 수상한 이다빈 선수(서울특별시청 태권도부)는 “서울시를 대표해서 경기를 뛰었을 뿐인데 이렇게 특별한 상을 받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라고 하면서 “항상 서울시청 팀을 위해서 신경써주고 챙겨주신 서울시 체육회와 '서태협' 관계자분들을 비롯한 이창건 감독님과 최진민 코치님께도 감사드리며 그동안 훈련하며 함께 한 팀동료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라고 말하며 파리올림픽에 대한 각오도 밝혔다.
이다빈 선수(서울특별시청 태권도부)는 “태권도에서 여자 선수, 뭐라고 말을 해야 될지 우선은 이제 두 번째 올림픽을 준비하게 되었다. 도쿄 올림픽 경우에는 부상이 너무 심했다. 그래서 부상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면서 시합을 뛴거 같다”면서 “이번에는 최상의 몸상태와 컨디션을 유지해서 도쿄올림픽때보다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하면서 "선수로서는 이번 파리올림픽 국제대회를 마지막 대회라는 절체절명의 간절함으로 최선을 다해서 후회없이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시지막 순서로 경품을협회는 행사의 마 준비해서 경품추첨을 통해 상품권과 태권도 국가대표들의 싸인이 담긴 도복을 전달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