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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태권도 품새 오픈 챌린지 개최 G4등급

21개국 참가, 세계인의 품새 대축제 태권도원 T1 경기장에서 열려 품새 세미나 태권도 기술 보급 태권도원과 전주 한옥마을 문화 투어

[시사매거진] 11월 3~5일까지 태권도원 T1 경기장에서 21개국에서 597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무 태권도원 2023 세계태권도 품새 오픈 챌린지'가 개최된다.이 대회는 WT 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이 주최하고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과 대한태권도협회(회장 양진방)가 공동 주관한다.(이하 품새 오픈 챌린지)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이번 대회는 신진 선수들의 등용문이자 품새 경기의 세계화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국가대표뿐 아니라 일반 참가자들의 특별한 추억을 위한 문화

[시사매거진] 11월 3~5일까지 태권도원 T1 경기장에서 21개국에서 597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무  태권도원 2023 세계태권도 품새 오픈 챌린지'가 개최된다.

세계태권도품새 오픈 챌린지 포스터 (제공_태권도진흥재단)
세계태권도품새 오픈 챌린지 포스터 (사진_태권도진흥재단)

이 대회는 WT 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이 주최하고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과 대한태권도협회(회장 양진방)가 공동 주관한다.(이하 품새 오픈 챌린지)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이번 대회는 신진 선수들의 등용문이자 품새 경기의 세계화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국가대표뿐 아니라 일반 참가자들의 특별한 추억을 위한 문화 관광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어 더욱 특별한 대회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태권도진흥재단은 대회 참가 선수들을 대상으로 태권도원과 전주 한옥마을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유급자와 유단자를 위한 품새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부대행사 일정을 준비해 더 특별한 추억을 나누게 했다.

정연수기자 soo7431@sisam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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