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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증시, 美증시 강세에 상승 출발

31일 일본 도쿄 증시는 지난 6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이 선호하는 물가 지표인 개인소비지출(PCE)가 둔화되며 미국 증시가 강세를 보인 영향에 상승세로 출발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이날 닛케이 225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69.60포인트(1.13%) 오른 33,128.83에, 토픽스 지수는 25.75포인트(1.12%) 뛴 2,316.36에 장을 시작했다.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6월 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0% 상승하며 2021년 3월 이후 2년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일본/시사매거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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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일본 도쿄 증시는 지난 6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이 선호하는 물가 지표인 개인소비지출(PCE)가 둔화되며 미국 증시가 강세를 보인 영향에 상승세로 출발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닛케이 225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69.60포인트(1.13%) 오른 33,128.83에, 토픽스 지수는 25.75포인트(1.12%) 뛴 2,316.36에 장을 시작했다.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6월 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0% 상승하며 2021년 3월 이후 2년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박중규 기자기자의 다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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