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마약 밀매법 체포 위해 2천여 명 동원
30일(현지시간) 볼리비아 산타 크루즈에서 우루과이 세바스찬 마르셋을 체포하기 위한 작전 중 마약 단속 경찰이 수색한 집의 모습이 담겨있다.AFP통신에 따르면 한 고위 관리는 이날 코카인 밀매범을 체포하기 위해 2,250명 이상의 보안 요원을 동원했다고 밝혔다.체포 대상은 세바스찬 엔리케 마르셋 카브레라(Sebastian Enrique Marset Cabrera)로 그의 고향인 우루과이 뿐만 아니라 파라과이, 브라질, 미국에서 마약 혐의로 수배됐다.
30일(현지시간) 볼리비아 산타 크루즈에서 우루과이 세바스찬 마르셋을 체포하기 위한 작전 중 마약 단속 경찰이 수색한 집의 모습이 담겨있다.
AFP통신에 따르면 한 고위 관리는 이날 코카인 밀매범을 체포하기 위해 2,250명 이상의 보안 요원을 동원했다고 밝혔다.
체포 대상은 세바스찬 엔리케 마르셋 카브레라(Sebastian Enrique Marset Cabrera)로 그의 고향인 우루과이 뿐만 아니라 파라과이, 브라질, 미국에서 마약 혐의로 수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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