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윤사모 최성덕 회장, 민주평통 방문

- 18일 민주평통 방문해 김관용 수석부의장과 석동현 사무처장 취임 축하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윤사모 중앙회 최성덕 회장은 18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를 방문해 김관용 수석부의장과 석동현 사무처장 취임을 축하했다.최 회장은 “석동현 사무처장이 평화통일과 현 평통의 위상 제고를 위해 지난 대선 때 윤석열 대통령을 당선시키기 위해 윤사모가 혼불을 지폈던 것과 같이 윤석열 정부가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애국정신으로 평통도 많이 아껴주고 협조해 달라”고 부탁했다고 밝혔다.최 회장은 “현재 문정권 때의 주사파세력들이 평통을 80%나 장악하고 있어 걱정”이라고 말하면서 “석 사무처장을 윤사모의 상임고문으로 모셨

김관용 수석부의장과 수석부의장실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는 최성덕 회장 (사진_윤사모 제공)
김관용 수석부의장과 수석부의장실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는 최성덕 회장 (사진_윤사모 제공)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윤사모 중앙회 최성덕 회장은 18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를 방문해 김관용 수석부의장과 석동현 사무처장 취임을 축하했다.

최 회장은 “석동현 사무처장이 평화통일과 현 평통의 위상 제고를 위해 지난 대선 때 윤석열 대통령을 당선시키기 위해 윤사모가 혼불을 지폈던 것과 같이 윤석열 정부가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애국정신으로 평통도 많이 아껴주고 협조해 달라”고 부탁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현재 문정권 때의 주사파세력들이 평통을 80%나 장악하고 있어 걱정”이라고 말하면서 “석 사무처장을 윤사모의 상임고문으로 모셨고 평화통일에 대한 열정과 식견이 남다르기 때문에 성공적인 평통을 잘 이끌어 가리라고 확신한다”고 말하면서 윤사모가 적극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석동현 사무처장과 악수하고 있는 최성덕 회장 (사진_윤사모제공)
석동현 사무처장과 악수하고 있는 최성덕 회장 (사진_윤사모제공)

민주평통은 헌법 제92조에 의거 민주평화통일을 위한 정책수립에 관하여 대통령에 건의하고 그 자문에 응하는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이다.

민주평통은 국회의원이나 지방의원 등의 당연직과 주민이 선출한 지역대표와 정당, 직능단체, 주요사회단체 등의 대표인사로 구성되어 있다.

평통 상임위원과 자문위원은 각각 대통령이 임명하는데 현재 상임위원은 500명, 자문위원은 2만 여명이 위촉되어 있다.

정치적인 꿈을 가진 사람들은 평통을 입신의 징검다리로 많이 활용하고 있다.

민주평통의 의장은 대통령으로 수석부의장은 법령에는 장관급인지 그 이상의 급인지 명시적으로 되어 있지 않다.

혹자들은 총리, 부총리, 장관급이라고 하고 있으며 사무처의 수장인 사무처장은 차관급이다.

자문위원은 무보수 명예직이지만 관례적으로 5급 사무관 대우를 하도록 하고 있으나 의전에서는 5급 사무관보다는 앞선다.

보통 구청이나 군청의 사무관들은 과장직을 맡고 있는데 이들 과장들보다 의전이 앞서는 것을 보았을 때 자문위원의 무게감을 짐작할 수 있다.

평통자문위원들의 임기는 2년이다.

이창배 기자 ballhero@naver.com

새시대 새언론 시사매거진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페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