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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호위무사 윤사모'의 비화(秘話) ②

- ‘윤석열,인천상륙2’ 칼럼 때문에 혼비백산한 K신문사 - 문정권에 비협조적인 언론사에 재갈 물려 갈들이기 횡포 - 언론의 자유없는 사회는 암흑천지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시민들의 알 권리인 언론의 자유를 제한하는 행위는 민주주의에 대한 탄압이고 횡포다.어떤 일이 있어도 기본권 침해하는 일이 있으면 안된다.정부는 국가안보 등 법률에 의하지 않고는 시민들의 알권리나 표현의 자유를 제한해서는 안된다.이것은 기본권 침해가 되기 때문이다.아직도 러시아나 중국 북한등 사회주의 국가에서는 언론 검열을 통해 시민들의 알권리를 통제하는 것은 일상적이다.윤사모 최성덕 회장은 대구에서 일간지 사장을 역임한 정통 언론인이고 칼럼리스트다.최성덕 회장은 문정권으로부터 언론탄압을 받은 피해자라고 주장했

윤사모 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최성덕 (사진 윤사모 제공)
윤사모 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최성덕 (사진 윤사모 제공)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시민들의 알 권리인 언론의 자유를 제한하는 행위는 민주주의에 대한 탄압이고 횡포다.

어떤 일이 있어도 기본권 침해하는 일이 있으면 안된다.

정부는 국가안보 등 법률에 의하지 않고는 시민들의 알권리나 표현의 자유를 제한해서는 안된다.

이것은 기본권 침해가 되기 때문이다.

아직도 러시아나 중국 북한등 사회주의 국가에서는 언론 검열을 통해 시민들의 알권리를 통제하는 것은 일상적이다.

윤사모 최성덕 회장은 대구에서 일간지 사장을 역임한 정통 언론인이고 칼럼리스트다.

최성덕 회장은 문정권으로부터 언론탄압을 받은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한국도 민주화가 되어 가면서 언론의 표현 자유는 많이 신장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문정부 들어 전두환 정권시절로 돌아갔다고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다.

언론을 장악한 문정부에서는 비판적인 언론에 대해서는 윤리위원회가 경고장을 보내 언론 탄압을 했다.

문정권은 지난 대선때 유독 언론통제가 심했다. 문정권에 호의적이지 않은 언론사들은 윤리위원회로부터 한두번 이상 재갈을 물리는 경고장을 받지 않은 언론사는 드물었다.

최회장은 “2021.8.1 경북 경주에 있는 K신문사에 윤석열, 인천상륙작전2라는 칼럼을 기고했는데 이것을 문제 삼은 윤리위원회가 K신문사에 경고장을 보내는 바람에 입장이 곤란했고 해당 언론사도 곤혹을 치렀다”고 말했다.

최회장은 “지난해 7월말에 윤석열 후보가 국민의 힘 입당은 성공확률 5000분의 1이라는 인천상륙 작전을 성공적으로 결행한 맥아더 원수를 연상하는 것이다”며 “지금 윤석열 후보의 인천상륙작전2 성공에 문정권과 여당이 당황하고 있는 모습은 맥아더 원수의 인천상륙작전 성공에 혼줄을 놓고 우왕좌왕하는 김일성의 모습과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앞이 보이지 않는 망국의 지름길 앞에 불세출의 윤석열이란 큰바위 얼굴과 같은 영웅이 나타나서 한국정치의 역사를 새롭게 쓸 정치판 인천상륙작전2의 결행은 정말로 통쾌하다, 이는 국운이 아직도 국민의 편이라는 것을 입증하는 증거다“고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날 연단 정면에 뜬 무지개 (사진_윤사모 제공)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날 연단 정면에 뜬 무지개 (사진_윤사모 제공)

최성덕 회장은 '윤후보는 국민의 마지막 선택지다', '윤후보를 흔들지 마라', '흔드는 만큼 나라가 흔들린다'며 문정권에서는 이만한 인물을 배출했으면 감동하고 밀어줘야지 왜 못 살게 구는가. 한 인물이 탄생하는 것은 국민의 절대적 지지가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국민들이 윤석열 대통열을 만들고 있음을 직시해야 한다.

국민 모두는 윤후보야 말로 국민이 원해서 나온 인물임을 알고 힘을 실어주자.

한국 정치 역사를 새롭게 쓰고 나라를 구할 인천상륙2는 역사적 대사건이다.

이는 국운이 아직도 국민의 편에 남아 있다고 알리는 전령사이므로 ‘희망의 끈을 놓지 말자'라는 칼럼을 K 신문사에 기고했다고 말했다.

최회장은 “이 칼럼에 무엇이 문제가 있느냐고 항변하면서 문통쪽에서 K신문사에 경고장을 보낸 것은 언론의 탄압이요, 폭거가 아니겠느냐”면서 분노의 목소리를 높였다.

윤대통령이 문통과 대비되는 것은 매일 기자들과 소통하는 열린 언론관이다.

하지만 이렇게 소통하는 것도 좋은 점이 있지만 지금과 같이 언론에 너무 노출되는 부분에 대하여 일부 걱정하는 쪽에서는 경중에 따라 일부 자제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경청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윤사모 중앙회 최성덕 회장이 서초동 윤대통령 자택 앞 도로에서 항의 시위 중인 서울의 소리에 맞대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장철호 단장을 위문하고 있다. (우측 앞에서부터 문성희 윤사모 자문위원, 박만석 윤사모 회장, 최경순 윤사모 대구 고문,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 장철호 단장 (사진_윤사모 제공))
윤사모 중앙회 최성덕 회장이 서초동 윤대통령 자택 앞 도로에서 항의 시위 중인 서울의 소리에 맞대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장철호 단장을 위문하고 있다. (우측 앞에서부터 문성희 윤사모 자문위원, 박만석 윤사모 회장, 최경순 윤사모 대구 고문,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 장철호 단장 (사진_윤사모 제공))

이창배 기자 dlckdq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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