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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NHN벅스, 카카오 먹통 '멜론 서비스 장애·오류' 수혜받나

NHN벅스의 주가가 상승세다.19일 오전 10시 49분 기준 NHN벅스는 18.2%(1110원) 상승한 721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는 카카오 먹통 사태로 뮤직플랫폼 '멜론'에 복구 지연, 오류 등이 발생하자 경쟁사인 '벅스'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지난 15일 경기도 성남 분당구에 위치한 SK C&C 판교 데이터센터에 화재가 발생했다.이에 카카오톡 모바일, PC,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카카오택시, 멜론, 다음 등 여러 서비스에서 오류가 발생해 시민들이 불편함을 겪었다.많은 피해를 발생시킨 카카오 남궁훈, 홍은택 대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NHN벅스의 주가가 상승세다.

19일 오전 10시 49분 기준 NHN벅스는 18.2%(1110원) 상승한 7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카카오 먹통 사태로 뮤직플랫폼 '멜론'에 복구 지연, 오류 등이 발생하자 경쟁사인 '벅스'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15일 경기도 성남 분당구에 위치한 SK C&C 판교 데이터센터에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카카오톡 모바일, PC,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카카오택시, 멜론, 다음 등 여러 서비스에서 오류가 발생해 시민들이 불편함을 겪었다.

많은 피해를 발생시킨 카카오 남궁훈, 홍은택 대표는 19일 오전 11시 판교 사옥에서 국민에게 사과 할 예정이다. 남궁훈 대표는 사퇴도 시사했다.

한편 NHN벅스는 온라인 음원서비스 및 음원유통을 목적으로 2002년 6월에 설립되었으며, 2010년 4월 인터넷 사업을 영위하는 네오위즈인터넷을 흡수합병했다.

음악포털 `벅스`를 통해 디지털 음원서비스(B2C) 및 음원유통(B2B)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음악방송 `세이캐스트`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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