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우크라이나 접경 러시아 군 사격장서 총격사건 '11명 사망'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중 우크라이나 접경 지역 러시아 군 사격장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1명이 사망했다.15일(현지시각)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 측은 "우크라이나와 접경한 러시아 남서부 벨고로드 지역에서 이 같은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군 사격장 총격사건으로 인해 11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부상을 입었다.독립국가연합 국가 출신 총격범 2명은 현장에서 대응 사격으로 인해 사살됐다.러시아 국방부는 이번 사건을 '테러 공격'이라고 칭했다.1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에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중 우크라이나 접경 지역 러시아 군 사격장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1명이 사망했다.
15일(현지시각)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 측은 "우크라이나와 접경한 러시아 남서부 벨고로드 지역에서 이 같은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군 사격장 총격사건으로 인해 11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부상을 입었다.
독립국가연합 국가 출신 총격범 2명은 현장에서 대응 사격으로 인해 사살됐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번 사건을 '테러 공격'이라고 칭했다.
1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 교류 및 신뢰 구축 회의(CICA) 제6차 정상회의 기자회견에서 "다음 달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직접 참석할지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면서 이처럼 밝혔다.
그러면서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대규모 미사일 공격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며 "추가 군사 동원 계획도 없다"고 했다.
또 "러시아가 2월에 공격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같은 상황에 처했을 것이고 상황은 더 나빠졌을 것"이라며 "우리는 옳은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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