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상황, 포로 석방 소식 '우크라 재건 기대감'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포로를 석방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이에 우크라이나 재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최근 외신에 따르면 안드리 예르마크 우크라이나 대통령 비서실장은 트위터를 통해 "오늘 또다른 대규모 포로 교환이 이뤄졌다"고 밝혔다.이어 "최초의 여성 포로 교환에 따라 108명의 여성들이 석방됐다"고 덧붙였다.이번 포로 교환은 지난달 22일 총 270명 규모로 실시된 포로 교환에 이어 최대 규모로 알려졌다.앞서 1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국제통화기금(IMF)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포로를 석방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우크라이나 재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외신에 따르면 안드리 예르마크 우크라이나 대통령 비서실장은 트위터를 통해 "오늘 또다른 대규모 포로 교환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어 "최초의 여성 포로 교환에 따라 108명의 여성들이 석방됐다"고 덧붙였다.
이번 포로 교환은 지난달 22일 총 270명 규모로 실시된 포로 교환에 이어 최대 규모로 알려졌다.
앞서 1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 화상 연설에서 "(전쟁 후) 우크라이나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동기 대비 30%나 감소했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이 중 380억 달러(약 54조2146억원)는 국민들을 위한 연금·사회복지 사업 등에 활용하고 전쟁으로 파괴된 학교·병원·교통시스템 등 인프라 복구에 170억 달러(약 24조2500억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전쟁으로 파괴된 우크라이나 내 에너지 인프라 시설 복구와 대 유럽 전력 수출을 위해서는 20억 달러(약 2조8538억원)의 추가 예산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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