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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하이스틸, 포스코 태풍피해에 수혜 상승

하이스틸의 주가가 상승세다.16일 오후 12시 38분 기준 하이스틸은 16.44%(720원) 상승한 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포스코가 침수 피해를 입자 중소 철강주 기업들이 수혜를 누리는 것으로 보인다.앞서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태풍 피해로 49년 만에 고로 가동이 중단된 바 있다.포스코는 "지난 10일 3고로, 전날(12일) 4고로와 2고로가 차례로 정상 가동에 돌입해 포항제철소 모든 고로가 정상가동 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범람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압연 라인은 복구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이에 정상화까지 6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하이스틸의 주가가 상승세다.

16일 오후 12시 38분 기준 하이스틸은 16.44%(720원) 상승한 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포스코가 침수 피해를 입자 중소 철강주 기업들이 수혜를 누리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태풍 피해로 49년 만에 고로 가동이 중단된 바 있다.

포스코는 "지난 10일 3고로, 전날(12일) 4고로와 2고로가 차례로 정상 가동에 돌입해 포항제철소 모든 고로가 정상가동 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범람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압연 라인은 복구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에 정상화까지 6개월 이상 소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포항제철소는 국내 철강 생산량의 약 4분의 1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조선과 자동차 등 산업계 전반에 타격을 줄거란 우려도 나오고 있다.

한편 하이스틸은 2003년 1월 한일철강으로부터 인적분할해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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