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급락주]현대바이오, 코로나 유행 감소세 영향 하락

현대바이오가 하락세다.16일 오후 1시 8분 기준 현대바이오는 15.76%(6350원) 하락한 3만395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는 코로나19의 유행이 끝나가고 있다는 전망 때문으로 보인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5만1874명 늘어 누적 2431만6302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은 "추석 연휴 여파로 일시적으로 증가했던 확산세가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없이도 대응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뿐만 아니라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현대바이오가 하락세다.

16일 오후 1시 8분 기준 현대바이오는 15.76%(6350원) 하락한 3만3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코로나19의 유행이 끝나가고 있다는 전망 때문으로 보인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5만1874명 늘어 누적 2431만6302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은 "추석 연휴 여파로 일시적으로 증가했던 확산세가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없이도 대응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뿐만 아니라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도 14일(현지시간)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을 끝내기에 이렇게 좋은 위치에 있었던 적이 없다"며 "아직 끝에 도달하지는 못하지만, 끝이 보인다"고 밝혔다.

WHO는 9월 둘째 주 전 세계 코로나19 사망자 수가 약 1만1000명으로 지난주와 비교해 22%나 줄었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바이오는 범용 항바이러스제 후보물질인 CP-COV03를 개발 중이다.

김형용 기자기자의 다른 기사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