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흥구석유 주가 강세 '원유 가격상한제 시행 합의'
흥구석유가 강세다.5일 오후 1시 1분 기준 흥구석유는 21.94%(1380원) 상승한 7670원에 거래 중이다.주요 7개국(G7)이 러시아산 원유의 가격상한제 조기 시행에 합의하면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는 즉각 독일로 가는 가스 공급 중단을 선언했다.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캐나다 7개국 재무장관은 지난 2일 화상 회의 후 공동 성명에서 “가격상한제 시행을 위한 조처를 국가별로 긴급히 추진할 계획”이라며 “러시아산 원유 및 석유제품을 특정 가격 이하에 구매할 때만 해상운송 서비스를 허용하겠다”
흥구석유가 강세다.
5일 오후 1시 1분 기준 흥구석유는 21.94%(1380원) 상승한 7670원에 거래 중이다.
주요 7개국(G7)이 러시아산 원유의 가격상한제 조기 시행에 합의하면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는 즉각 독일로 가는 가스 공급 중단을 선언했다.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캐나다 7개국 재무장관은 지난 2일 화상 회의 후 공동 성명에서 “가격상한제 시행을 위한 조처를 국가별로 긴급히 추진할 계획”이라며 “러시아산 원유 및 석유제품을 특정 가격 이하에 구매할 때만 해상운송 서비스를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러시아 국영 에너지기업 가스프롬은 하루 뒤인 3일 독일을 통해 유럽으로 향하는 ‘노르트스트림1’ 가스관을 통한 가스 공급 중단을 통보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대통령실(크렘린궁) 대변인 역시 “가격상한제에 동참하는 국가와 협조하지 않겠다”고 거세게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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