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코플라스틱 주가 강세 '현대차 전기차 공장 착공 수혜'
에코플라스틱이 강세다.5일 오후 12시 59분 기준 에코플라스틱은 21.81%(615원) 상승한 3435원에 거래 중이다.이는 현대차의 전기차 전용공장이 건설되는 조지아주 인근에 신공장을 착공하면서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증권사 분석 때문으로 보인다. 이날 한화투자증권은 에코플라스틱 에 대해 국내 최대 자동차용 플라스틱 부품 전문업체라며 현대차의 전기차 전용공장이 건설되는 조지아주 인근에 신공장 착공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김용호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 부지선정 단계에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현대차의 전기차 전
에코플라스틱이 강세다.
5일 오후 12시 59분 기준 에코플라스틱은 21.81%(615원) 상승한 3435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현대차의 전기차 전용공장이 건설되는 조지아주 인근에 신공장을 착공하면서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증권사 분석 때문으로 보인다.
이날 한화투자증권은 에코플라스틱 에 대해 국내 최대 자동차용 플라스틱 부품 전문업체라며 현대차의 전기차 전용공장이 건설되는 조지아주 인근에 신공장 착공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김용호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 부지선정 단계에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현대차의 전기차 전용공장 가동은 2025년 상반기로 계획했고 에코플라스틱 또한 그에 맞춰 양산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어 "미국 정부가 북미에서 생산한 전기차에 한해 보조금을 지급하는 IRA를 시행하면서 현대차의 신공장 가동이 2024년 하반기로 앞당겨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에코플라스틱 주요 고객사는 현대차, 기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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