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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태풍 '힌남노' 북상에 재해복구·원격수업 관련주 강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재해복구,원격수업 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5일 오전 10시34분 기준 재해복구 관련주인 코리아에스이는 전 거래일 대비 29.79%(1375원)상승한 5990원에, 자연과환경은 1.83%(30원)상승한 1670원에 거래되고 있다.또한 원격수업 관련주인 메가엠디는 전 거래일 대비 8.04%(275원)상승한 3695원에,YBM넷은 3.50%(150원)상승한 4430원에 거래중이다.고용노동부는 태풍 피해 예방을 위해 오늘과 내일 자율적으로 출근 시간 조정이나 재택, 유연 근무를 권고했다.특히 제주, 부산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재해복구,원격수업 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10시34분 기준 재해복구 관련주인 코리아에스이는 전 거래일 대비 29.79%(1375원)상승한 5990원에, 자연과환경은 1.83%(30원)상승한 1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원격수업 관련주인 메가엠디는 전 거래일 대비 8.04%(275원)상승한 3695원에,YBM넷은 3.50%(150원)상승한 4430원에 거래중이다.

고용노동부는 태풍 피해 예방을 위해 오늘과 내일 자율적으로 출근 시간 조정이나 재택, 유연 근무를 권고했다.

특히 제주, 부산 지역 대부분 사업장과 울산 일부 사업장의 경우 출근 전에 확인이 필요하다.

교육부도 학교 휴업이나 단축, 원격 수업을 권고한 가운데 제주도 교육청은 관내 전체 초중고의 91%에 해당하는 283개소 학교에 대해 오늘 휴업이나 단축, 원격 수업을 결정했다. 

부산에서도 오늘 일부 학교, 내일 대부분 학교가 원격 수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산림청은 산사태 위기경보 단계를 어제 오후 4시를 기해 관심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했으며 한국전력은 정전에 대비해 광역 복구지원 체계를 가동 중이다.

힌남노 영향으로 제주도에는 시간당 20mm가 넘는 세찬 비가 쏟아지고 있다.

차츰 중부지방에서 빗줄기가 굵어지겠고, 내일 오전까지 전국에서 시간당 50mm 안팎, 특히 제주도와 남해안, 동해안은 시간당 100mm의 호우가 쏟아질 예정이다.

강원영동·경북동해안·전남서해안은 5~6일 최대순간풍속이 30~40㎧(시속 110~145㎞) 안팎, 남부지방(해안 제외)·충청·강원영서남부는 20~30㎧(시속 70~110㎞) 안팎, 수도권·경원영서중부·강원영서북부는 15~20㎧(시속 50~70㎞) 안팎이겠다.

내일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제주 산지에 최대 600mm 이상, 전남 남해안과 영남 해안, 지리산 부근과 울릉도, 독도에 400mm 이상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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