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희림 주가 급등 '네옴시티 프로젝트 수혜 기대감'
희림이 상승하고 있다.2일 오전 11시 39분 기준 희림은 7.98%(750원) 상승한 1만 150원에 거래 중이다.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의 친환경 미래 신도시 '네옴시티' 관련 투자총괄책임자를 만난다는 소식 때문으로 보인다.네옴시티는 사우디에 친환경 미래도시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5000억달러(약 650조원) 이상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2030년 완공을 목표로 하며 사업비만 5000억달러(약 650억원) 이상 투입된다.희림은 글로벌 건축설계 및 건설사업관리(CM)·감리업체로 카타르에서 228억원 규모의
희림이 상승하고 있다.
2일 오전 11시 39분 기준 희림은 7.98%(750원) 상승한 1만 150원에 거래 중이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의 친환경 미래 신도시 '네옴시티' 관련 투자총괄책임자를 만난다는 소식 때문으로 보인다.
네옴시티는 사우디에 친환경 미래도시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5000억달러(약 650조원) 이상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2030년 완공을 목표로 하며 사업비만 5000억달러(약 650억원) 이상 투입된다.
희림은 글로벌 건축설계 및 건설사업관리(CM)·감리업체로 카타르에서 228억원 규모의 설계용역을 수주했으며 이 프로젝트는 오는 10월 말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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