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후성 주가 美 영향 받아 연일 하락세
후성의 주가가 보합세다.2일 오후 1시 49분 기준 후성은 0.64%(100원) 하락한 1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는 미국, 중국의 갈등으로 여러 수출 규제가 걸리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지난 31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정부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에 인공지능 AI용 주력 반도체 2종의 대중 수출 중단을 통보했다.수출 금지 대상은 그래픽처리장치 GPU 중 AI용 반도체인 A100과 H100 등이다. 미국 반도체 업체 AMD도 AI용 GPU 반도체인 M1250의 중국 수출이 중단될 전망이다.이에 양국간의 반도체 전쟁이 한
후성의 주가가 보합세다.
2일 오후 1시 49분 기준 후성은 0.64%(100원) 하락한 1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미국, 중국의 갈등으로 여러 수출 규제가 걸리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 31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정부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에 인공지능 AI용 주력 반도체 2종의 대중 수출 중단을 통보했다.
수출 금지 대상은 그래픽처리장치 GPU 중 AI용 반도체인 A100과 H100 등이다. 미국 반도체 업체 AMD도 AI용 GPU 반도체인 M1250의 중국 수출이 중단될 전망이다.
이에 양국간의 반도체 전쟁이 한층 심해질 것이란 분석이 나오며 국내 반도체 투자심리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최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이 이어져 경기 침체 가능성이 높아진 영향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후성은 냉매가스, 반도체용 특수가스, 2차전지 전해질 소재 'LiPF6' 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문적으로 제조, 판매하는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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