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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테라젠이텍스 상승, 롯데헬스케어와 M&A 가능성

테라젠이텍스의 주가가 상승세다.2일 오전 10시 32분 기준 테라젠이텍스는 15.96%(695원) 상승한 5050원에 거래되고 있다.전날 더벨 보도에 따르면 롯데헬스케어가 최근 업무협약을 맺은 테라젠바이오가 신설하는 '테라젠헬스'의 지분 인수를 추진한다.거래 성사는 올해 말을 목표로 두고 있으며, 경영권 인수까지 염두하고 있는 상황이다.롯데헬스케어는 내년 4월까지 LHP를 론칭해 고객의 유전체와 헬스케어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 맞춤 처방 결과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롯데그룹의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롯데호텔 등과 연계해 차별화된 서비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테라젠이텍스의 주가가 상승세다.

2일 오전 10시 32분 기준 테라젠이텍스는 15.96%(695원) 상승한 5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더벨 보도에 따르면 롯데헬스케어가 최근 업무협약을 맺은 테라젠바이오가 신설하는 '테라젠헬스'의 지분 인수를 추진한다.

거래 성사는 올해 말을 목표로 두고 있으며, 경영권 인수까지 염두하고 있는 상황이다.

롯데헬스케어는 내년 4월까지 LHP를 론칭해 고객의 유전체와 헬스케어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 맞춤 처방 결과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롯데그룹의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롯데호텔 등과 연계해 차별화된 서비스도 준비한다.

롯데헬스케어 관계자는 "롯데헬스케어가 테라젠바이오와 협업하기로 협약을 맺었기 때문에 테라젠헬스가 LHP 론칭에도 당연히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테라젠이텍스는 유전자 기반의 예측 및 진단, 예방, 신약 개발, 제약, 의약품 유통, 의료 빅데이터 등 관련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제약·바이오 그룹이다.

유전체 분석 및 관련 사업을 하는 바이오연구소 부문과 의약품 생산, 판매를 하는 제약사업 부문으로 구분되며, 각각 대표를 따로 두고 독립적으로 운영 중이다.

계열사인 이텍스제약을 2010년 합병하여 제약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종속회사 중 리스팜은 의약품 전문 유통업을 영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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