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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대한전선 보합, 위례신도시 개발사업 수사 영향

연일 하락세를 보이던 대한전선이 보합권에 들어섰다.2일 오전 9시 30분 기준 대한전선은 전일과 같은 1750원에 거래되고 있다.검찰이 지난 2013년부터 성남도시개발공사에서 진행한 ‘위례신도시 개발사업’과 관련해 강제 수사에 착수하면서 주가가 혼조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앞서 호반그룹은 지난해 5월 대한전선을 인수했으며, 호반그룹 건설 계열사인 호반산업은 대한전선 발행 주식의 40%를 취득한 바 있다.한편,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부장검사 강백신)는 31일 부패방지법위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의 혐의로 위례신도시 A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연일 하락세를 보이던 대한전선이 보합권에 들어섰다.

2일 오전 9시 30분 기준 대한전선은 전일과 같은 1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검찰이 지난 2013년부터 성남도시개발공사에서 진행한 ‘위례신도시 개발사업’과 관련해 강제 수사에 착수하면서 주가가 혼조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호반그룹은 지난해 5월 대한전선을 인수했으며, 호반그룹 건설 계열사인 호반산업은 대한전선 발행 주식의 40%를 취득한 바 있다.

한편,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부장검사 강백신)는 31일 부패방지법위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의 혐의로 위례신도시 A2-8블록 개발사업을 시공한 호반건설을 비롯해 위례자산관리, 분양대행업체 및 관련자 자택 등 20여 곳을 압수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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