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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준면, 절친 김혜수 미담 공개... 나이·프로필 관심

배우 박준면이 절친 김혜수의 미담을 깜짝 공개한다.24일 방송되는 고품격 토크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임창정, 박준면, 트와이스 다현, 이무진이 출연하는 ‘이 구역의 무대통령’ 특집으로 꾸며진다.2년 만에 ‘라스’를 재방문한 박준면은 최근 한 작품에서 만난 김혜수와 절친이 됐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요즘 김혜수에게 고마운 점이 많다”라고 밝힌 뒤, 김혜수의 미담을 깜짝 소개한다.이어 뮤지컬 경력 29년이 된 박준면은 뮤지컬 무대에서 활동하면서 겪었던 각종 비하인드를 대방출한다. 특히 그는 3개월 동안 오디

'라디오스타' 박준면 (사진=MBC)
'라디오스타' 박준면 (사진=MBC)

배우 박준면이 절친 김혜수의 미담을 깜짝 공개한다.

24일 방송되는 고품격 토크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임창정, 박준면, 트와이스 다현, 이무진이 출연하는 ‘이 구역의 무대통령’ 특집으로 꾸며진다.

2년 만에 ‘라스’를 재방문한 박준면은 최근 한 작품에서 만난 김혜수와 절친이 됐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요즘 김혜수에게 고마운 점이 많다”라고 밝힌 뒤, 김혜수의 미담을 깜짝 소개한다.

이어 뮤지컬 경력 29년이 된 박준면은 뮤지컬 무대에서 활동하면서 겪었던 각종 비하인드를 대방출한다. 특히 그는 3개월 동안 오디션을 봤던 뮤지컬을 소환하며 “엄청 피 말렸다”라며 이야기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박준면은 뮤지컬 작품을 위해 단기간에 20kg를 감량했던 비화를 오픈해 ‘라스’ MC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그러면서 소녀시대 서현과 함께 무대에 섰던 작품을 회상한 그는 당시 ‘인간 바리케이드’를 자처했다고 전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박준면은 40살에 슬럼프가 찾아왔다고 고백해 시선을 끌어모은다. 그는 슬럼프를 극복하기 위해 빚까지 내면서 ‘이것’에 도전했다고 밝혀 과연 정체가 무엇인지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뮤지컬 베테랑 박준면을 피 말리게 했던 오디션의 정체는 이날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박준면은 1976년생으로 올해 나이 46세며, 지난 1994년 연극 '노부인의 방문'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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