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넥스턴바이오 상승, 당뇨병 인슐린 주1회 투약 가능성↑
넥스턴바이오가 강세다.2일 오전 10시 27분 기준 넥스턴바이오는 25.93%(700원) 상승한 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는 노보 노디스크의 임상3상 2건의 결과 발표 때문으로 보인다.바이오스펙테이터에 따르면,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주 1회 피하투여 방식의 '인슐린 아이코덱(insulin incodec)'이 기존 인슐린 요법과 비교해 HbA1c 감소에서 비열등성(non-inferiority)을 보인 성인 제2형 당뇨병(T2D) 임상3상 2건의 결과를 발표했다.노보 노디스크는 인슐린을
넥스턴바이오가 강세다.
2일 오전 10시 27분 기준 넥스턴바이오는 25.93%(700원) 상승한 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노보 노디스크의 임상3상 2건의 결과 발표 때문으로 보인다.
바이오스펙테이터에 따르면,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주 1회 피하투여 방식의 '인슐린 아이코덱(insulin incodec)'이 기존 인슐린 요법과 비교해 HbA1c 감소에서 비열등성(non-inferiority)을 보인 성인 제2형 당뇨병(T2D) 임상3상 2건의 결과를 발표했다.
노보 노디스크는 인슐린을 투여받은 적 없는 제 2형 당뇨병 환자 588명을 대상으로 인슐린 아이코덱을 주 1회, 기존 약물인 자사의 트레시바를 매일 1회 투여해 임상3상을 진행했다.
이에 아이코덱은 기준선 대비 당화혈색소(HbA1c)를 1.57% 감소시켰고, 트레시바 투여군과 별차이가 발견되지 않았다.
기존 약물의 1일 1회 피하투여 방식이었던 것과 비교해 주1회 방식인 '인슐린 아이코덱'은 투약 편의성을 높였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앞서 넥스턴바이오의 자회사 로스비보 테라퓨틱스는 노보 노디스크와 당뇨병 치료제 공동 개발 및 기술 추출 기밀유지협약(CDA)를 체결한 바 있다.
한편 넥스턴바이오는 CNC자동선반를 생산으로 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