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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금호에이치티 상승, 모더나 '오미크론 하위 변이' 효과 있어

금호에이치티 주가가 강세다.24일 오후 1시 36분 기준 금호에이치티는 22.39%(225원) 상승한 123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는 모더나가 개발 중인 '오미크론 코로나19 2가 부스터 백신'이 오미크론 하위 변이인 BA.4와 BA.5에도 효과가 있다고 발표했기 때문으로 보인다.모더나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새로 개발한 오미크론 변이용 백신의 임상시험을 8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결과 하위 변이인 BA.4와 BA.5에 대해서도 중화항체를 생성했다고 발표했다.새 백신은 지난 2020년부터 유행한 코로나19 원형과 작년 말부터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금호에이치티 주가가 강세다.

24일 오후 1시 36분 기준 금호에이치티는 22.39%(225원) 상승한 1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모더나가 개발 중인 '오미크론 코로나19 2가 부스터 백신'이 오미크론 하위 변이인 BA.4와 BA.5에도 효과가 있다고 발표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모더나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새로 개발한 오미크론 변이용 백신의 임상시험을 8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결과 하위 변이인 BA.4와 BA.5에 대해서도 중화항체를 생성했다고 발표했다.

새 백신은 지난 2020년부터 유행한 코로나19 원형과 작년 말부터 유행한 오미크론 변이에 대해 모두 면역반응을 도출한다.

모더나는 규제당국의 승인에 앞서 새 백신을 먼저 생산 중이며, 오는 8월부터 공급할 전망으로 보인다.

앞서 금호에이치티는 자회사인 바이오기업 다이노나로 인해 모더나 관련주로 분류됐다.

한편 금호에이치티는 자동차용 조명부품을 전문적으로 제조 및 판매하는 지배적 단일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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