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KG케미칼, 쌍용차 인수 제안서 오늘 마감에 상승
KG케미칼의 주가가 강세다.24일 오후 1시 4분 기준 22.12%(6050원) 상승한 3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는 쌍용차 인수 제안서가 오늘 마감이기 때문으로 보인다.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쌍용차 인수 예정자로 선정된 KG컨소시엄 구성원인 KG ETS는 자회사 코어엔텍 매각을 완료하고 쌍용차 인수자금 4958억 원을 확보했다. KG 컨소시엄은 KG그룹과 사모펀드 파빌리온PE가 참여한 집단으로, 특수목적법인(SPC)인 KG모빌리티, KG ETS, KG스틸,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및 켁터스 PE, 파빌리온 PE로 구
KG케미칼의 주가가 강세다.
24일 오후 1시 4분 기준 22.12%(6050원) 상승한 3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쌍용차 인수 제안서가 오늘 마감이기 때문으로 보인다.
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쌍용차 인수 예정자로 선정된 KG컨소시엄 구성원인 KG ETS는 자회사 코어엔텍 매각을 완료하고 쌍용차 인수자금 4958억 원을 확보했다.
KG 컨소시엄은 KG그룹과 사모펀드 파빌리온PE가 참여한 집단으로, 특수목적법인(SPC)인 KG모빌리티, KG ETS, KG스틸,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및 켁터스 PE, 파빌리온 PE로 구성됐다.
쌍용차 인수전은 공개경쟁입찰방식(스토킹 호스)으로,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회사 중 우선매수권자를 뽑아 조건부 투자계약을 체결한다. 이후 공개 입찰을 통해 더 좋은 계약조건을 제시하는 곳이 없으면 우선매수권자가 최종 인수자로 확정되는 방식이다.
현재 쌍용차 인수전은 KG 컨소시엄과 쌍방울 계열사 광림을 중심으로 한 광림 컨소시엄의 2파전 양상을 띠고 있다. 우선매수권자는 KG 컨소시엄으로, 조건부 투자계약 대상자 선정에서 떨어졌던 광림 컨소시엄이 공개 입찰을 통해 재도전에 나섰다.
쌍용차 최종 인수자는 이달 말 전후로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KG케미칼은 건설소재와 비료의 제조 및 판매를 주 사업으로 영위 중이다.
감수제, 유지제, 혼화제 등 건설관련 화학소재사업과 친환경 유기질비료, 천연성분 작물보호제, 미생물 제재, 친환경 농자재 등의 생명농업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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