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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한창 29% 상한가 '자회사, 세계최초 폐플라스틱·비닐 재생유 등 개발성공'

한창이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23일 오후 1시 52분 기준 한창은 29.99%(221원) 상승한 958원에 거래 중이다.자회사인 한창그린홀딩스가 세계 최초로 폐플라스틱이나 폐비닐을 열분해 해 재생유나 탄소합성가스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이날 한 보도에 따르면 한창그린홀딩스는 특화된 폐합성 저온 열분해 처리기술(특허출원)을 활용해 폐플라스틱, 폐비닐, 폐타이어, 폐어망 등에서 재생유를 생산하는데 성공했다.특히 한창그린홀딩스의 폐플라스틱 저온 열분해시설은 폐비닐(생활폐기물), 폐전선,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한창이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3일 오후 1시 52분 기준 한창은 29.99%(221원) 상승한 958원에 거래 중이다.

자회사인 한창그린홀딩스가 세계 최초로 폐플라스틱이나 폐비닐을 열분해 해 재생유나 탄소합성가스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한 보도에 따르면 한창그린홀딩스는 특화된 폐합성 저온 열분해 처리기술(특허출원)을 활용해 폐플라스틱, 폐비닐, 폐타이어, 폐어망 등에서 재생유를 생산하는데 성공했다.

특히 한창그린홀딩스의 폐플라스틱 저온 열분해시설은 폐비닐(생활폐기물), 폐전선, 폐타이어 등의 열분해에 적용할 수 있어, 구리 35%, 재생유 30%, 탄화슬러지 20%, 합성가스 15% 생산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창그린홀딩스는 우선 경제성 확보를 위해 연간 300일 이상 가동 보장 및 높은 생산수율과 재생유의 대량생산 정제기를 보유하고 생산 유를 산업용 연료 및 디젤 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이 가능하도록 범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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