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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대한전선 5% 상승 '한·미 정상, 원전동맹 부각'

대한전선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23일 오후 2시 43분 기준 대한전선은 5.04%(105원) 상승한 2190원에 거래 중이다.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원전 동맹을 언급하면서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윤 대통령은 21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신형 원자로 및 SMR의 개발과 수출 증진을 위해 양국 원전 산업계가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한미 정상은 공동성명에서 “양 정상은 원자력을 탄소제로 전력의 핵심·신뢰 원천이자 청정에너지 경제 성장의 주요 요소, 글로벌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대한전선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후 2시 43분 기준 대한전선은 5.04%(105원) 상승한 2190원에 거래 중이다.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원전 동맹을 언급하면서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

윤 대통령은 21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신형 원자로 및 SMR의 개발과 수출 증진을 위해 양국 원전 산업계가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미 정상은 공동성명에서 “양 정상은 원자력을 탄소제로 전력의 핵심·신뢰 원천이자 청정에너지 경제 성장의 주요 요소, 글로벌 에너지 안보 증진의 필수로 인식하고 있다”며 “원자력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원자력) 수출 진흥과 역량개발 수단을 공동 사용하고 회복력 있는 원자력 공급망 구축으로 선진 원자로 및 SMR 개발과 전 세계 배치를 가속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한편, 대한전선은 국내 최초의 전선회사이자 국내 최초의 원자력 케이블을 개발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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