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포스코엠텍 10% 상승 '리튬 공급부족 전망 수혜'
포스코엠텍이 상승세다. 16일 오전 11시 33분 기준 포스코엠텍은 10.86% 오른 786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날 포스코는 지난 10일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의 염수리튬을 통해 수산화리튬을 상용화 생산하는 투자사업을 이사회에 보고하고 승인받았다고 밝혔다.총 투자비는 인프라 투자 및 운전자금 등을 포함해 약 8억3000만 달러(약 9500억원) 수준으로 포스코아르헨티나에 증자할 계획이다. 또 생산공장은 연산 2만5000톤(t) 규모로 내년 상반기 아르헨티나에서 착공, 2024년 상반기 준공이 목표다. 이에 더해 추가 2만
포스코엠텍이 상승세다.
16일 오전 11시 33분 기준 포스코엠텍은 10.86% 오른 7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포스코는 지난 10일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의 염수리튬을 통해 수산화리튬을 상용화 생산하는 투자사업을 이사회에 보고하고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총 투자비는 인프라 투자 및 운전자금 등을 포함해 약 8억3000만 달러(약 9500억원) 수준으로 포스코아르헨티나에 증자할 계획이다.
또 생산공장은 연산 2만5000톤(t) 규모로 내년 상반기 아르헨티나에서 착공, 2024년 상반기 준공이 목표다. 이에 더해 추가 2만5000t의 리튬 생산 능력을 갖춘 2단계 증설 투자도 검토 중으로 알려졌다.
포스코는 향후 전 세계적으로 리튬 공급이 부족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2018년 선제적으로 인수한 아르헨티나 염호를 기반으로 상업 생산 준비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진다. 아울러 지난해 염호의 추가 탐사를 통해 인수 당시보다 6배 증가한 1350만 톤의 리튬 매장량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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