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정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정안 발표에 이씨에스 9% 상승
이씨에스가 상승세다.16일 오전 9시 35분 기준 이씨에스는 9.40% 오른 803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이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7000명대에 육박, 이날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정안이 발표되며 재택 관련주에 관심이 쏠린 결과로 풀이된다.이씨에스는 영상회의, 네트워크통합, 가상화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어 재택 관련주로 지목된다. 정부가 오는 18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전국의 사적모임 인원을 4인으로 축소한다. 수도권·비수도권 사적모임 집합금지 인원을 4인으로 줄이고 영업시간을 제한하는 것이 핵심이다. 김부겸 국무총
이씨에스가 상승세다.
16일 오전 9시 35분 기준 이씨에스는 9.40% 오른 803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이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7000명대에 육박, 이날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정안이 발표되며 재택 관련주에 관심이 쏠린 결과로 풀이된다.
이씨에스는 영상회의, 네트워크통합, 가상화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어 재택 관련주로 지목된다.
정부가 오는 18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전국의 사적모임 인원을 4인으로 축소한다. 수도권·비수도권 사적모임 집합금지 인원을 4인으로 줄이고 영업시간을 제한하는 것이 핵심이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16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사적모임 허용인원을 4인까지로 축소하고 전국에 걸쳐 동일하게 적용한다"며 "식당·카페의 경우 접종완료자로만 4인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미접종자는 혼자서 이용하거나 포장·배달만 허용된다"고 밝혔다.
또 "위험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유흥시설 등 1그룹과 식당·카페 등 2그룹 시설은 밤 9시까지만 운영할 수 있다"며 "또 3그룹 시설 중에서 영화관, 공연장, 피씨방 등은 밤 10시까지로 제한하되, 청소년 입시학원 등은 예외를 두기로 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대규모 행사·집회의 허용 인원도 줄어든다. 일정규모 이상의 전시회·박람회·국제회의 등에도 방역패스가 확대 적용된다.
이번 거리두기 조정방안은 18일 0시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16일간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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