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페이퍼코리아 8% 상승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영향'
페이퍼코리아가 강세다.16일 오후 1시 41분 기준 페이퍼코리아는 8.61% 오른 164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이는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정안이 발표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해당 종목은 포장지·택배용 골판지 관련주로 지목된다.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정안이 오는 18일부터 적용된다.김부겸 국무총리는 16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사적모임 허용인원을 4인까지로 축소하고 전국에 걸쳐 동일하게 적용한다"며 "식당·카페의 경우 접종완료자로만 4인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미접종자는
페이퍼코리아가 강세다.
16일 오후 1시 41분 기준 페이퍼코리아는 8.61% 오른 164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이는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정안이 발표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해당 종목은 포장지·택배용 골판지 관련주로 지목된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정안이 오는 18일부터 적용된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16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사적모임 허용인원을 4인까지로 축소하고 전국에 걸쳐 동일하게 적용한다"며 "식당·카페의 경우 접종완료자로만 4인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미접종자는 혼자서 이용하거나 포장·배달만 허용된다"고 밝혔다.
또 "위험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유흥시설 등 1그룹과 식당·카페 등 2그룹 시설은 밤 9시까지만 운영할 수 있다"며 "또 3그룹 시설 중에서 영화관, 공연장, 피씨방 등은 밤 10시까지로 제한하되, 청소년 입시학원 등은 예외를 두기로 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대규모 행사·집회의 허용 인원도 줄어든다. 일정규모 이상의 전시회·박람회·국제회의 등에도 방역패스가 확대 적용된다. 이번 리두기 조정방안은 18일 0시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16일간 시행된다.
한편 페이퍼코리아는 산업용지와 신문용지 제조, 판매, 부동산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하며 나투라미디어, 나투라페이퍼, 디오션시티퍼스트 등을 계열회사로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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