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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케이피에스 13% 상승 '간암 조기진단 바이오마커 기술이전'

케이피에스가 상승세다.14일 오전 10시 9분 기준 케이피에스는 13.78% 오른 1만 280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케이피에스는 지난 9일 리보핵산(RNA) 표적항암제 개발사 네오나와 간암 진단 생체표지자(바이오마커)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계약에 따라 양사는 간암 조기진단 키트 개발을 위해 협력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등을 통해 글로벌 진단 시장에 진입할 방침이다. 케이피에스는 네오나로부터 간암 특이적 바이오마커인 ‘HMMR’ ‘NXPH4’ ‘PITX1’ ‘THBS4’ ‘UBE2T’ 등 다중 바이오마커를 활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케이피에스가 상승세다.

14일 오전 10시 9분 기준 케이피에스는 13.78% 오른 1만 280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케이피에스는 지난 9일 리보핵산(RNA) 표적항암제 개발사 네오나와 간암 진단 생체표지자(바이오마커)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양사는 간암 조기진단 키트 개발을 위해 협력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등을 통해 글로벌 진단 시장에 진입할 방침이다. 

케이피에스는 네오나로부터 간암 특이적 바이오마커인 ‘HMMR’ ‘NXPH4’ ‘PITX1’ ‘THBS4’ ‘UBE2T’ 등 다중 바이오마커를 활용한 간암 조기진단 사업에 대한 글로벌 권리를 확보한 상태다.

케이피에스와 네오나는 진단키트 개발을 위한 임상에 진입할 계획으로 김하용 케이피에스 대표는 “암 조기진단 시장은 사업 확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분야인 데다 향후 항암신약 개발에서도 동반진단 등을 통한 정밀의료 서비스를 위해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며 “이번에 확보한 바이오마커의 글로벌 권리를 계기로 본격적인 항암 파이프라인 구축 행보도 가시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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