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국전약품 주가 상승 '경구용 치매치료제 임상계획 승인'
국전약품이 상승세다.14일 오전 10시 3분 기준 국전약품은 3.97% 오른 1만 310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국전약품은 지난 2일 샤페론으로부터 기술도입(L/I)한 치매치료 신약 ‘NuCerin®’의 국내 임상1상 시험계획(IND)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됐다고 밝혔다.국전약품은 지난 3월 샤페론과 경구용 치매치료제 NuCerin의 기술이전(L/I)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국내 임상1상 시험 주관은 샤페론으로 임상1상 시험에서는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단회 및 다회 투여 시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 특성을 평가한다.
국전약품이 상승세다.
14일 오전 10시 3분 기준 국전약품은 3.97% 오른 1만 310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국전약품은 지난 2일 샤페론으로부터 기술도입(L/I)한 치매치료 신약 ‘NuCerin®’의 국내 임상1상 시험계획(IND)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됐다고 밝혔다.
국전약품은 지난 3월 샤페론과 경구용 치매치료제 NuCerin의 기술이전(L/I)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국내 임상1상 시험 주관은 샤페론으로 임상1상 시험에서는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단회 및 다회 투여 시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 특성을 평가한다.
NuCerin은 경·중증도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를 위한 신약 후보물질로 최근 타깃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염증복합체 활성화 억제가 기반이다. 이미 전임상에서 다수 치료제가 타깃하고 있는 ‘아밀로이드 베타 플라그(Aβ plaque)’의 유의적 감소가 확인됐으며 뉴런의 정상화뿐만 아니라 치료의 궁극적 목표인 인지능력 개선도 확인됐자는 설명이다.
국전약품 홍종호 대표이사는 “내년 상반기 충북 음성에 1만평 규모의 생산 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며 완공 후 생산능력이 대폭 개선 기대돼, 케미컬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국전약품은 미래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바이오 벤처들과 적극적인 협업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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