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이비프로바이오 7% 상승 '내년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 도입'
에이비프로바이오가 상승하고 있다.10일 오전 9시 22분 기준 에이비프로바이오는 7.29%(69원) 상승한 1015원에 거래 중이다.에이비프로바이오는 머크 관련주로 꼽힌다,김부겸 국무총리는 전날 코로나19 확진자 재택치료와 관련해 “내년 초부터는 경구용 치료제(먹는 치료제)를 고위험 재택치료자에도 처방하는 등 의료서비스를 보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코로나19 경구용(먹는) 치료제는 화이자와 머크가 개발 중이다. 정부는 먹는 치료제 40만명분 선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21일 ‘국민과의 대화’에서 “늦어도 내년
에이비프로바이오가 상승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 22분 기준 에이비프로바이오는 7.29%(69원) 상승한 1015원에 거래 중이다.
에이비프로바이오는 머크 관련주로 꼽힌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전날 코로나19 확진자 재택치료와 관련해 “내년 초부터는 경구용 치료제(먹는 치료제)를 고위험 재택치료자에도 처방하는 등 의료서비스를 보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경구용(먹는) 치료제는 화이자와 머크가 개발 중이다. 정부는 먹는 치료제 40만명분 선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21일 ‘국민과의 대화’에서 “늦어도 내년 2월에는 들어올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