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세종메디칼 13% 상승 '제넨셀 경구용 치료제 개발 중'
세종메디칼이 상승하고 있다.8일 오전 10시 23분 기준 세종메디칼은 13.59%(645원) 상승한 5390원에 거래 중이다.이같은 강세는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 개발 기대감 때문으로 해석된다.세종메디칼 최대주주 제넨셀이 세계 최초 천연 경구용 항바이러스 코로나19(COVID-19) 치료제 국내 임상2·3상을 승인 받고 내년 조건부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제넨셀은 국내 자생 식물인 담팔수의 잎에서 추출한 천연물 기반의 항바이러스제 ES16001 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김부겸 국무총리는 8일 경기도청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
세종메디칼이 상승하고 있다.
8일 오전 10시 23분 기준 세종메디칼은 13.59%(645원) 상승한 5390원에 거래 중이다.
이같은 강세는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 개발 기대감 때문으로 해석된다.
세종메디칼 최대주주 제넨셀이 세계 최초 천연 경구용 항바이러스 코로나19(COVID-19) 치료제 국내 임상2·3상을 승인 받고 내년 조건부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제넨셀은 국내 자생 식물인 담팔수의 잎에서 추출한 천연물 기반의 항바이러스제 ES16001 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8일 경기도청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해 “내년 초부터는 경구용 치료제가 고위험 재택치료자에게도 처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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