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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현대두산인프라코어 15% 상승 '중남미 시장 진출 영향'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주가가 상승세다.27일 오후 2시 54분 기준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15.34% 오른 1만 75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런 상승세는 해당 기업의 중남미 시장 진출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최근 칠레, 콜롬비아 등 중남미 시장에서 총 138대의 건설장비를 수주했다. 전날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최근 글로벌 톱티어(Top-Tier) 삼림 기업인 칠레 아라우코와 굴착기 60대, 베살코와 굴착기와 휠로더 28대 등 총 88대의 건설장비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일 밝혔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아라우코에 굴착기 34톤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주가가 상승세다.

27일 오후 2시 54분 기준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15.34% 오른 1만 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런 상승세는 해당 기업의 중남미 시장 진출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최근 칠레, 콜롬비아 등 중남미 시장에서 총 138대의 건설장비를 수주했다. 

전날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최근 글로벌 톱티어(Top-Tier) 삼림 기업인 칠레 아라우코와 굴착기 60대, 베살코와 굴착기와 휠로더 28대 등 총 88대의 건설장비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일 밝혔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아라우코에 굴착기 34톤급 모델과 36톤급 모델, 26톤급 모델 등을, 베살코에는 30톤급 굴착기, 26톤급 굴착기와 25톤급 휠로더 및 42톤급 휠로더 등을 인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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