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다코 30% 상한가 '리비안에 제품 공급'
코다코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15일 오전 9시 16분 기준 코다코는 30.00%(465원) 상승한 2015원에 거래 중이다.코다코는 '아마존 전기차'로 알려진 리비안에 제품을 공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리비안 실무진은 자체 배터리 생산라인을 구축하기 위해 국내 소재·부품·장비 업체들과 미팅을 할 예정이다. 리비안은 이미 지난달 초에도 엔지니어 중심으로 10명 안팎의 실무진이 입국해 국내 소재·부품·장비 업체들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코다코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15일 오전 9시 16분 기준 코다코는 30.00%(465원) 상승한 2015원에 거래 중이다.
코다코는 '아마존 전기차'로 알려진 리비안에 제품을 공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리비안 실무진은 자체 배터리 생산라인을 구축하기 위해 국내 소재·부품·장비 업체들과 미팅을 할 예정이다.
리비안은 이미 지난달 초에도 엔지니어 중심으로 10명 안팎의 실무진이 입국해 국내 소재·부품·장비 업체들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