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시세] 비트코인 소폭 하락 '중국 전력난 영향'
비트코인 시세가 하락하고 있다.빗썸에 따르면 13일 오후 4시 56분 기준 비트코인은 3.02% 하락한 6761만 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암호화폐(가상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이런 하락장의 원인이 다이먼 JP모간체이스 회장 발언과 중국의 전력난 때문이라고 보도했다.현재 중국은 당국이 호주산 석탄 수입을 금지하며 석탄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으로 일부 공장의 가동이 중지된 상태다. 이와 같은 상황에 중국 당국이 전기 소비량이 많은 비트코인 채굴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된 것. 또 전날 다이먼 JP모간체이스 회장
비트코인 시세가 하락하고 있다.
빗썸에 따르면 13일 오후 4시 56분 기준 비트코인은 3.02% 하락한 6761만 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암호화폐(가상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이런 하락장의 원인이 다이먼 JP모간체이스 회장 발언과 중국의 전력난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중국은 당국이 호주산 석탄 수입을 금지하며 석탄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으로 일부 공장의 가동이 중지된 상태다.
이와 같은 상황에 중국 당국이 전기 소비량이 많은 비트코인 채굴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된 것.
또 전날 다이먼 JP모간체이스 회장은 국제금융연구소가 주최한 암호화폐 관련 행사에서 “비트코인은 전혀 가치가 없다”고 혹평했다.
다이먼 회장은 “담배는 백해무익이기 때문에 건강을 위해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이 중요하듯 비트코인 거래도 끊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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