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형지 I&C 9% 강세 '이재명, 지사직 유지한채로 국감 출석'
형지 I&C 주가가 강세다.13일 오전 10시 5분 기준 형지 I&C는 전일대비 14.51% 오른 1855원에 거래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원래 계획대로 경기도 국감을 정상적으로 하겠다”고 12일 밝혔다.이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경기지사로서 할 수 있는 범위까지 최대한 책임을 다한다는 게 저의 입장”이라고 밝혔다. 지난 12일 송영길 대표는 민주당 대선 후보로 선출된 이 지사를 만나 “이제부터 이 후보는 단순히 경기지사가 아니라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집권 여당, 민주당의 대통
형지 I&C 주가가 강세다.
13일 오전 10시 5분 기준 형지 I&C는 전일대비 14.51% 오른 1855원에 거래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원래 계획대로 경기도 국감을 정상적으로 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이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경기지사로서 할 수 있는 범위까지 최대한 책임을 다한다는 게 저의 입장”이라고 밝혔다.
지난 12일 송영길 대표는 민주당 대선 후보로 선출된 이 지사를 만나 “이제부터 이 후보는 단순히 경기지사가 아니라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집권 여당,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라며 “하루속히 경기지사직을 정리하고 대선 예비후보로 등록해 본격적으로 대선을 준비해야 한다”고 요청한 바 있다.
이 지사는 “대장동과 화천대유 관련 게이트로 정치공세가 예상되지만 대장동 개발사업의 구체적 내용과 행정 성과를 설명하는 좋은 기회 될 거라고 판단한다”며 “사퇴 시기는 국감 이후에 판단하고 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지사는 예정대로 오는 18일과 20일 경기도청 국감에 기관증인으로 출석한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