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케이피에프 18% 강세 '中 노력 불구 전력난 악재'
케이피에프 주가가 강세다.13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케이피에프는 전일대비 18.11% 오른 5120원에 거래중이다.중국 전력난이 4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최악의 전력난 겪고 있는 중국은 석탄 수입과 생산을 늘리면서 다가오는 겨울철 전력 소비 증가에 대비중이다. 하지만 석탄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폭우로 인한 중국 내 광산이 폐쇄되는 등 계속 악재가 이어지고 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동북부 랴오닝성은 지난 11일(현지시간), 2주일 만에 다섯 번째로 2단계 경보를 발령했다. 이는 총 전력 수요의 10~20%에
케이피에프 주가가 강세다.
13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케이피에프는 전일대비 18.11% 오른 5120원에 거래중이다.
중국 전력난이 4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최악의 전력난 겪고 있는 중국은 석탄 수입과 생산을 늘리면서 다가오는 겨울철 전력 소비 증가에 대비중이다. 하지만 석탄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폭우로 인한 중국 내 광산이 폐쇄되는 등 계속 악재가 이어지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동북부 랴오닝성은 지난 11일(현지시간), 2주일 만에 다섯 번째로 2단계 경보를 발령했다. 이는 총 전력 수요의 10~20%에 해당하는 전력 부족 상태를 뜻한다.
중국의 산업지대 세 성 중 가장 큰 전력 소비지역인 랴오닝성은 9월 중순 이후 대규모 전력 감축을 시행하고 있다. 랴오닝성 도내 산업 담당 부서는 공지를 통해 “10월 11월에 부족한 전력이 4.74GW에 이를 수 있다”고 경고했다.
랴오닝성은 하루 전력 부족량이 5.4GW에 달해 수십만 가구에 전기가 공급되지 않고 산업용 발전소가 생산을 중단한 지난달 마지막 3일간 2단계 경보를 발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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