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유바이로직스·아이진·팜젠사이언스 30% 강세 '한미 백신협약 체결'
한미 백신협력 협약 체결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탔다. 23일 오전 11시 19분 기준 유바이오로직스는 9.78% 오른 5만 500원에 거래되고 있다.아이진은 4.39% 오른 4만 6400원에 사고팔리고 있으며 팜젠사이언스는 30% 오른 1만 3650원으로 상한가를 달성했다. 이런 상승세는 지난 21일 오전 열린 제76차 한미 백신협력 협약의 수혜로 풀이된다.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 백신협력 협약 체결식에 참석했다. 행사는 한미 중소 벤처·바이오기업들 간의 원부자재 협력, 위탁생산, 공동개발 등 실질협력
한미 백신협력 협약 체결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탔다.
23일 오전 11시 19분 기준 유바이오로직스는 9.78% 오른 5만 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이진은 4.39% 오른 4만 6400원에 사고팔리고 있으며 팜젠사이언스는 30% 오른 1만 3650원으로 상한가를 달성했다.
이런 상승세는 지난 21일 오전 열린 제76차 한미 백신협력 협약의 수혜로 풀이된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 백신협력 협약 체결식에 참석했다.
행사는 한미 중소 벤처·바이오기업들 간의 원부자재 협력, 위탁생산, 공동개발 등 실질협력을 담은 총 8건의 협약이 체결된 점에 대한 성과와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지난 5월 워싱턴 한미 정상회담의 성과물인 '한미 글로벌 백신 파트너십'의 후속 협상 이행의 연장선이다.
해당 협약식에서는 한미 중소 바이오 기업 간 백신 소부장 협력과 공동개발, 위탁생산 협력을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4건의 협력 양해각서(MOU)도 체결돼 유바이로직스는 국내 유바이오로직스는 미국 업체가 개발 중인 백신후보 물질 필수 재료인 면역증강제를 공급하게 됐다.
또 아이진은 미국 업체로부터 mRNA 백신 후보물질 원부자재인 캡핑 시약을 도입한다.
팜젠사이언스는 미국 바이오 업체 2곳과의 mRNA 백신 공동개발을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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