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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한국파마 3% 상승 '제넨셀 현지법인 설립 여파'

한국파마가 상승세다.23일 오전 9시 44분 기준 한국파마는 3.41% 오른 7만 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와 같은 상승세는 제넨셀의 현지법인 설립 소식의 영향이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15일 제넨셀은 개발 중인 코로나19 치료제의 글로벌 임상시험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현지법인을 설립했다고 밝혔다.제넨셀은 천연물 유래 신소재 ‘ES16001’를 이용해 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하는 중으로 최근 인도에서 2상 임상시험을 마치고 국내 및 글로벌 2b/3상 임상 신청을 준비 중이라 알려졌다.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한국파마가 상승세다.

23일 오전 9시 44분 기준 한국파마는 3.41% 오른 7만 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와 같은 상승세는 제넨셀의 현지법인 설립 소식의 영향이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15일 제넨셀은 개발 중인 코로나19 치료제의 글로벌 임상시험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현지법인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제넨셀은 천연물 유래 신소재 ‘ES16001’를 이용해 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하는 중으로 최근 인도에서 2상 임상시험을 마치고 국내 및 글로벌 2b/3상 임상 신청을 준비 중이라 알려졌다. 

이 중 유럽 임상은 제넨셀 본사와 ‘제넨셀 유럽’이 공동 주관한다. 스위스 소재 바이러스 전문기업 ‘RDP파마’의 지원을 받아 현지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을 통해 진행 예정이다.

한국파마는 지난 2월 제넨셀에 약 30억원의 지분투자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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