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휴마시스·엑세스바이오·셀트리온 19% 상승 '코로나 진단키트 관련주'
셀트리온이 휴마시스와 공동개발한 코로나19 항원 신속진단키트 미국 공급 소식에 관련주들이 들썩이는 중이다.23일 오전 9시 14분 기준 휴마시스는 19.73% 오른 1만 7600원에, 엑세스바이오는 15.32% 오른 1만 9950원에 거래되고 있다.셀트리온은 3.81% 오른 28만 6000원에 장을 열었다.셀트리온은 이날 코로나19 항원 신속진단키트 '디아트러스트(Celltrion DiaTrustTM COVID-19 Ag Rapid Test)'를 미국 자회사 셀트리온USA를 통해 미국에 공급한다고 밝혔다.셀트리온USA는 미국 국방부
셀트리온이 휴마시스와 공동개발한 코로나19 항원 신속진단키트 미국 공급 소식에 관련주들이 들썩이는 중이다.
23일 오전 9시 14분 기준 휴마시스는 19.73% 오른 1만 7600원에, 엑세스바이오는 15.32% 오른 1만 9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은 3.81% 오른 28만 6000원에 장을 열었다.
셀트리온은 이날 코로나19 항원 신속진단키트 '디아트러스트(Celltrion DiaTrustTM COVID-19 Ag Rapid Test)'를 미국 자회사 셀트리온USA를 통해 미국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셀트리온USA는 미국 국방부 산하 조달청(DLA)이 진행하는 구매사업에서 공급업체로 최종 선정돼 이르면 내달 1일부터 군시설, 요양원, 지역검사소, 주요 시설물 등 미국내 2만5000개 지정 조달처로 디아트러스트 항원 신속진단키트의 주단위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다.
계약기간은 내년 9월 16일까지다.
셀트리온은 지난 4월 16일 미 식품의약국(FDA)로부터 디아트러스트의 긴급사용승인(EUA)을 획득해 품질 및 안전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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