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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271억 원 제3자배정 증자, 자본총계의 4.2%

신주는 증자 전 보통주의 3.6%, 지난 1년 새 유상증자 공시 2건 더 있어

태영건설이 제3자배정 방식으로 조달하는 약 271억 원은 2025년 말 연결 자본총계의 4.2%다. 신주는 증자 전 보통주의 3.6%이며, 지난 1년간 이번 공시 외에 유상증자 공시가 2건 있었다.

태영건설은 2026년 10월 29일 주요사항보고서를 내고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통주 1,175만 2,022주를 제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발행하며, 조달 금액은 약 271억 원으로 전액 기타자금에 쓴다. 조달 규모가 회사 자본에 비해 어느 정도인지가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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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값

조달 금액 합계

271억 4,717만 원

조달 금액 합계의 직전 사업연도(2025년) 자본총계 대비 비율

4.2%

직전 사업연도(2025년) 자본총계(연결)

6,428억 9,037만 원

신주 보통주식 수

11,752,022 주

증자 전 보통주 대비 신주 비율

3.6%

지난 1년 같은 회사 유상증자 공시(이번 공시 제외)

2 건

회사 규모에 비해 얼마나 큰가

조달 금액 합계는 직전 사업연도인 2025년 연결 자본총계의 4.2%다. 같은 해 연결 자본총계는 약 6,429억 원, 자산총계는 약 4조 1,271억 원이다.

2025년 연결 매출액은 약 2조 1,745억 원, 영업이익은 약 528억 원, 당기순이익은 약 958억 원이었다.

발행주식 수는 얼마나 늘어나나

신주 1,175만 2,022주는 증자 전 보통주 발행주식 총수 3억 2,960만 4,650주의 3.6%에 해당한다. 1주당 액면가는 500원이다.

최대주주 등의 2025년 말 보통주 지분율은 58.7%다.

지난 1년 같은 결정이 몇 번 있었나

이번 공시를 제외하고 지난 1년간 태영건설의 유상증자 공시는 2건이다. 이 가운데 가장 최근 접수일은 2026년 9월 30일로, 이번 공시보다 약 한 달 앞선다.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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