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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부산교회, 창립 42주년 맞아 하단동 일대서 '나눔' 실천

하단 어촌계·상가 30여 곳에 기념 떡 전달…지역 경제 활성화 및 상생 행보 지속

[시사매거진 한창기 선임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부산야고보지파 부산교회(담임 이영노, 이하 신천지 부산교회)가 16일 창립 42주년을 맞아 부산 사하구 하단동 일대 상인들을 대상으로 '나눔의 정'을 실천했다.신천지 부산교회는 이날 하단동 어촌계와 지역 상가 30여 곳을 방문해 기념 떡을 전달하며 주민들의 건강과 사업 번창을 기원했다. 이번 행사는 교회 창립 기념과 더불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 떡을 전달받은 신경남 하단 어촌계장은 "신천지 부산교회의 창립 42주년을 축하

16일 신천지예수교 부산교회가 '신천지 창립 42주년'을 맞이해 '떡 나눔' 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관련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_신천지 부산야고보지파)
16일 신천지예수교 부산교회가 '신천지 창립 42주년'을 맞이해 '떡 나눔' 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관련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_신천지 부산야고보지파)

[시사매거진 한창기 선임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부산야고보지파 부산교회(담임 이영노, 이하 신천지 부산교회)가 16일 창립 42주년을 맞아 부산 사하구 하단동 일대 상인들을 대상으로 '나눔의 정'을 실천했다.

신천지 부산교회는 이날 하단동 어촌계와 지역 상가 30여 곳을 방문해 기념 떡을 전달하며 주민들의 건강과 사업 번창을 기원했다. 이번 행사는 교회 창립 기념과 더불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16일 신천지예수교 부산교회가 ‘신천지 창립 42주년’을 맞이해 ‘떡 나눔’ 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상가 주민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_신천지 부산야고보지파)
16일 신천지예수교 부산교회가 ‘신천지 창립 42주년’을 맞이해 ‘떡 나눔’ 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상가 주민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_신천지 부산야고보지파)

현장에서 떡을 전달받은 신경남 하단 어촌계장은 "신천지 부산교회의 창립 42주년을 축하한다"며 "교회가 더욱 성장해 침체된 지역 상권을 살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하단동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최 모(55) 씨는 "평소 교인들이 예의 바른 모습으로 인사해 좋은 인상을 갖고 있었다"며 "교회 생일을 맞아 직접 찾아와 따뜻한 인사를 건네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신천지 부산교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회 인근 상가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천지 부산교회는 떡 나눔 행사 외에도 사회봉사와 문화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행보를 넓혀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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