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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해양수산부 부산청사 방문... '협력 기반 마련'

해수부 부산 이전 환영 및 중앙-지방 간 협력 방향 논의

[시사매거진 이규혁 기자] 부산시의회(의장 안성민)는 2일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 부산청사를 방문해 중앙정부와 지방의회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를 가졌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12월 23일 해수부 부산청사 개청을 계기로 해수부의 부산 이전을 공식적으로 축하하고 미래 협력 연대를 모색하기 위해 이뤄졌다.부산시의회는 이날 해수부 본관을 찾아 해양수산 정책의 현장성 강화와 장관 직무대행에 대해 담소를 나눴다.이번 방문은 부산시의회 안성민 의장을 필두로 최도석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위원장, 동구 지역 시의원 등 10여 명이 함께했다.최도석

2일 해양수산부 부산청사에서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과 최도석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위원장이 해수부 관계자와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사진_부산시의회)
2일 해양수산부 부산청사에서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과 최도석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위원장이 해수부 관계자와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사진_부산시의회)

[시사매거진 이규혁 기자] 부산시의회(의장 안성민)는 2일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 부산청사를 방문해 중앙정부와 지방의회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2월 23일 해수부 부산청사 개청을 계기로 해수부의 부산 이전을 공식적으로 축하하고 미래 협력 연대를 모색하기 위해 이뤄졌다.

부산시의회는 이날 해수부 본관을 찾아 해양수산 정책의 현장성 강화와 장관 직무대행에 대해 담소를 나눴다.

이번 방문은 부산시의회 안성민 의장을 필두로 최도석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위원장, 동구 지역 시의원 등 10여 명이 함께했다.

최도석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위원장은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은 해양수도 부산의 위상을 높이고, 해양수산 정책을 현장 중심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이번 방문이 중앙정부와 지방의회가 해양정책을 함께 고민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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