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우 포토에세이] 부산항의 아침
열차를 기다리며 부산역에서 바라보는 부산항대교 위로 떠오른 아침해는 늘 인상적이다. 붉게 타오르는 아침해를 배경으로 늘어선 타워 크레인의 풍경을 보면 누가 이 도시를 '노인과 바다'의 도시로 생각할까.2026년은 해양수도 부산의 빛을 밝히는 '청년과 바다'의 도시로 도약하길...
열차를 기다리며 부산역에서 바라보는 부산항대교 위로 떠오른 아침해는 늘 인상적이다. 붉게 타오르는 아침해를 배경으로 늘어선 타워 크레인의 풍경을 보면 누가 이 도시를 '노인과 바다'의 도시로 생각할까.
2026년은 해양수도 부산의 빛을 밝히는 '청년과 바다'의 도시로 도약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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