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트, 프리퀀시 서울 Vol.1 성황리 개최...도심 속 러닝과 뮤직 파티의 색다른 만남
[시사매거진 김진석 기자] 스포테인먼트 이벤트 브랜드 스미트(SMIT, CBO 백종근)가 지난 13일 서울 성수동에서 개최한 ‘스미트 프리퀀시 서울 : Vol.1 성수 오버랩(SMIT Frequency Seoul: Vol.1 Seongsu Overlap)’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약 380명의 러너가 참가하며 도심을 배경으로 한 러닝과 음악, 게임이 결합된 신개념 이벤트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프리퀀시 서울’은 스미트가 자체 기획한 ‘SMIT 오리지널’ 콘텐츠로, 단순한 러닝 이벤트를 넘어 독창적인 세계관과 스토리를
[시사매거진 김진석 기자] 스포테인먼트 이벤트 브랜드 스미트(SMIT, CBO 백종근)가 지난 13일 서울 성수동에서 개최한 ‘스미트 프리퀀시 서울 : Vol.1 성수 오버랩(SMIT Frequency Seoul: Vol.1 Seongsu Overlap)’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약 380명의 러너가 참가하며 도심을 배경으로 한 러닝과 음악, 게임이 결합된 신개념 이벤트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프리퀀시 서울’은 스미트가 자체 기획한 ‘SMIT 오리지널’ 콘텐츠로, 단순한 러닝 이벤트를 넘어 독창적인 세계관과 스토리를 기반으로 구성된 게이미피케이션 러닝(Gamification Running)을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성수동 일대에 마련된 미션 스팟을 찾아가며 퀴즈를 해결하고, 지정된 루트를 따라 도심을 달리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즐겼다.
이날 행사 후에는 유명 뮤지션들이 출연하는 애프터 파티가 이어졌으며, 겨울밤의 분위기 속에 음악과 열정이 어우러지는 이색적인 문화 축제가 펼쳐졌다.
이번 행사에는 ▲베르사체(Versace) ▲르씨(Lecci) ▲Skin Cons ▲CJ 얼티브 ▲동아제약 XTEND ▲바이탈 해빗 ▲단아연 한의원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가 협찬사로 참여했다. 특히, 현장에 마련된 F&B 코너에서는 아티스트보틀클럽과 비지스프바 등 MZ세대의 관심을 받는 브랜드들이 참가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며 호평을 이끌어냈다.
행사를 총괄 기획한 스미트 백종근 CBO(Chief Brand Officer)는 “성수 오버랩은 서울 도심을 배경으로 참가자들이 여행하듯 콘텐츠를 경험하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향후 외국인 관광객 유치는 물론, ‘프리퀀시 부산’ 등 전국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글로벌 스포테인먼트 시리즈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미트는 ‘프리퀀시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시리즈 형태의 이벤트를 이어갈 예정이며, 차별화된 기획력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스포테인먼트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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