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달성군 가창면, 유관기관과 산불 합동 훈련 및 캠페인 전개

가창체육공원서 진행된 산불 예방 훈련...60여 명 참여 불법 소각 근절 위한 엄정 대응 예고...면민 안전 첫걸음

[시사매거진 장진 기자] 달성군 가창면(면장 김태호)은 22일 가창체육공원에서 가창면 이장협의회와 의용소방대, 수성소방서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없는 가창'을 위한 통합훈련 및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가창면은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을 맞아 가창체육공원에서 산불 예방을 위한 경각심 고취와 산불 초기 진화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유관기관 통합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실전 같은 준비로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훈련에서는 산림

달성군 가창면 유관기관 산불 합동 훈련.(사진_달성군 가창면)
달성군 가창면 유관기관 산불 합동 훈련.(사진_달성군 가창면)

[시사매거진 장진 기자] 달성군 가창면(면장 김태호)은 22일 가창체육공원에서 가창면 이장협의회와 의용소방대, 수성소방서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없는 가창'을 위한 통합훈련 및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가창면은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을 맞아 가창체육공원에서 산불 예방을 위한 경각심 고취와 산불 초기 진화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유관기관 통합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실전 같은 준비로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훈련에서는 산림 인접지의 논과 밭두렁, 농업부산물 소각 금지 안내와 함께 마을 방송을 통한 산불 예방 메시지도 전파됐다. 더불어 독가촌과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등 산불 고위험 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이 이어지며 지역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캠페인도 함께 전개됐다.

김태호 가창면장은 "가창면은 산림이 많아 산불 발생 시 큰 피해가 발생되는 지역으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겨울철에는 산불 발생 예방에 면민 모두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이번 훈련 이후에도 지속적인 순찰 계도활동을 이어가고 불법소각 적발 시에는 엄정 대응하는 등 산불 예방과 산림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회 기사 더 보기